최근 <황우석 박사 사태>와 한국 안에서의 반응을 중국의 시나통신에서 게재 한 이후
중국의 넷 상에선 기사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쏟아져 나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중국의 네티즌들은 <한국인들의 반응은 타당하다, 인류와 민족을 위하는 거시적인 태도다>
라는 반응과 < 윤리를 배제한 과학은 의미가 없다>는 논제 등을 펼치며 활발한 토론을
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시나통신의 29일자 기사 전문과 관련댓글들 입니다.
한국의 매체 28일 보도에 따르면, 한국 MBC TV 방송국의 간판인 시사 프로그램 <PD수첩>
이 한국의 <국보>, 줄기세포와 복제의학의 권위인 황우석 교수가 난자 기증을 받은 것이
합당하지 않다고 폭로한 이후, 한국관중의 전대미문한 분노를 자아내고, 심지어 시청거부
운동을 하기까지 이르렀다. 현재 MBC 방송국의 시청률은 점점 하락하고 있고, 방송국 건립
이후 최대의 위기를 맞고 있다. 동시에, 한국에서 자원적으로 난자를 기증하겠다는 여성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보도에 의하면, <복제의 아버지> 명성을 얻은 한국의 <국보급> 과학자, 서울 대학교 교수
황우석 박사는 24일 <난자채취> 사건과 관련, 사직하며 국민에게 사과하였다.
소식에 의하면, 황우석 박사가 사과한 이유는 현재 미,영 과학자와 세계윤리 과학자가 보편
적으로 실험 중에 조수에게 난자를 얻는 것은 부도덕한 일이라고 여기고, 이것이 그들에게
연구가 강압적이라는 느낌을 줄 수 있다는 것 때문이다.
처음 예상과 다른 것은, 한국 MBC TV 방송국의 간판인 시사 프로그램 <PD수첩>이 이 때문
에 한국사회의 존중을 받지 못했을 뿐 아니라, 오히려 다른 프로그램도 한국 사람들의 강력한
배척을 받고, 시청률이 점점 하락하는 사태를 초래하였다.
MBC 방송국 웹 사이트에는 < 방송국이 문을 닫을 때까지 시청 거부운동을 하자> ,
<국가안전법에 근거해서 <PD수첩> 제작진을 처벌하자> , < 만일 황우석 교수가 노벨상을
받지 못하면, 책임은 전부 MBC에 있다> 등의 격렬한 글이 올라왔다.
대다수의 한국인들은 MBC방송국은 영예롭지 못한 <폭로>성 보도로 국가의 중대문제와
관련된다는 것을 인정해야 할 뿐만 아니라, 국가 이익에 심각한 손실을 초래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여겼다. 26일 밤, 몇몇 분노한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한국의 수도 서울 여의도에 있는 MBC방송국에 모여 촛불시위를 하며, 방송국이 정식으로 사과하고 <PD수첩> 방송을 중지
하라고 요구하였다. 그리고 시위군중은 황우석 교수가 복귀하기를 간청하였다.
최근 조사에서 나타나길, 80%가까운 한국 사람들이 <설령 난자구매와 여성연구원의 난자
기증 행위가 있다 해도, 부득이 하여 일어난 과학 연구의 행위이다> 라고 여긴다고 한다.
<난자풍파> 이후 실험에 제공할 난자를 기증하기를 원하는 한국 여성의 수는 급증하였다.
웹 게시판 상에는 황우석을 지지하는 많은 글들이 올라왔고, 한국 각계 여성, 난치병 환자와
장애인은 서울에 <난자기증 지원총회>를 만들었다.
한국 국내는 이로 인해 강렬한 <황우석붐> 이 일어났다.
사실 이건 서양인이 윤리를 구실로 한국이 생명실험 영역에서 발전하는 것을 저지한 것이다.
일찍이 황우석 교수와 합작한 미국의 한 과학자는 50% 특허권을 갖기를 요구했으나 한국의
반대를 받았다. 그래서 그들은 윤리를 구실로 저지하는 것이다..
한국인, 성공이라는 것을 위해 도덕도 염두하지 않는다.
한국인이 잘못을 두둔하는 건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월드컵을 포함해서, 스피드 스케이팅에서 그 영예롭지 못한 행동..
한국인은 마음을 넓게 가지지 못해, 속이 너무 좁아.
이런 행동이 애국행위인가? 그럼 일본인 중에 군국주의 지지자도 일본의 애국자인가?
실제로 이런 극단적인 행위는 국가에 재난만 가져올 뿐이다.
re : 친구, 비교할걸 가지고 비교하고 논증해야 남을 납득시킬 수 있지 않을까??
이게 무슨 애국이라 할 수 있는가? 한국인은 심사가 아주 꼬여있어.
조그만 명예를 위해 도덕을 고려하지 않아도 되는가?
한국인들 모두 가서 복제하라 하면 되겠네.
조그만 나라 마음이, 국제적으로 명성을 얻기 위해 잘못된 것도 하다니..
re : 최고.
이 사건을 서양인의 관점에서 본다면, 첫째, 사건자체의 시비 문제이다.
내가 생각하기에 사건의 과학자는 잘못한 게 없다.
그의 행위는 서양의 윤리기준에 부합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서양의 윤리기준을 반드시 동양에서 준수해야 할 윤리기준으로 삼아야 하는가?
윤리의 규범이 사회발전을 따라야 하고, 서양의 윤리규범이 모두 맞는지에 관해서는
얘기하지 않겠다.
현대 과학의 발전은 서양이 동양보다 낫다.
동방에서는 일본과 한국이 조금씩 서양의 뒤를 쫒고 있다.
인류의 생체줄기세포 복제분야에서는 한국이 선두를 달릴 수 있다.
한국이 서양의 규범 틀에 의해 완전히 묻히지 않은 건 틀림없다.
서양의 과학기술 실력이 미치지 못하는 것도 아니다.
전문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 인류생체 줄기세포 복제연구는 절망 중에서 장기이식을 기다리는
환자들에게, 그리고 한 국가가 최신생명기술 영역에서 국제적으로 선두를 차지한다는 점
등등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 점에서, 나는 개인적으로 한국 정부의 인식은 분명하고 명철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둘째, 한국인이 열정적으로 과학자를 지지하는 관점에서 볼 때, 이 안에는 민족주의의 산물이
있을 수도 있다. 민중의 이런 반응은 정상적인 것이다.
그리고 국가 민족이익에 부합하는 것이다.
그들의 어떤 도를 넘는 격렬한 것을 보지 못했다.
re : 당신은 일의 자초지종을 모르는 것 같다.
이건 <논리기준>의 문제가 아니다.
그 황씨 과학자는 자기 팀 내에서의 실험방법을 진지하게 조사하지 않은 상황에서, 이 사실을
강력히 부인했다.
그리고 사실상 그 일은 이미 발생한 일이다.
그는 그 <규범> 을 준수할 필요가 없다고 성명할 수 있다.
그러나 말로는 준수했다고 하고 실제로는 위반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한국인은 이렇게 나가다간 구제할 방법이 없다.
이런 말이 있지 <부끄러움도 모른다>
어쩐지 월드컵에서도 이런 수단을 쓰더라니..
한국의 애국정신은 보통이 아니네.
한국인의 이런 잘못을 감싸는 소국심리는 가엽고 웃기다!!!
극단적인 민족주의는 조만간 이 나라를 이해하는 것을 방해할 것이다.
믿지 못하면 두고 봐라.
이치대로 따진다면, 동양인은 서양인보다 윤리와 도덕을 더욱 중시한다.
이건 세계적으로도 인정한 것이다.
한국인의 이런 행위는 이름만 애국이고 실제로는 해국이다.
편협한 한국인.
난 정말 한국인의 민족열정에 감격하였다.
우리 민족도 이럴 수 있기를 바란다.
반드시 규범 내에서 과학 연구를 진행해야 한다.
윤리규범을 어기면 괴상한 과학자가 될 수 있다.
이 모든 건 MBC의 적수가 한 일일 거다.
한국인을 비웃을 필요 없다.
이 일은 그들이 한 게 맞다!
왜냐하면 황교수의 연구는 인류에게 매우 유익하기 때문이지!
한국인을 얕보지 마라.
<5선반 시앤쪈>
출처: 개소문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