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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 알려진 한국국적 취득방법
이름 : 나원참
2005-12-05
해외에 알려진 한국국적 취득방법 [퍼온글] 제 목           장애인을 이용한 불법체류자의 국적취득행위 작성자                 바로보기2   글정보                 Hit : 25 , Vote : 0 , Date : 2005/12/03 23:15:55 , (2180.5) 자 읽다가 너무 안타깝고 화가나서 옮깁니다... --------------------------------------------------------------------------- 정신지체 장애인을 이용한 불법체류자의 국적취득행위 고발! 제 누님은 정신지체2급의 장애인입니다. 2005년 2월경 누님의 배가 심상치 않아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보니 임신을 했다는 것입니다. 누님에게 자초지종을 캐물어 근처 공장에서 일하는 방글라데시 남자라는사실을 알아냈습니다. 30세 전후반의 청년인데 누님을 사랑한다 혼인신고를 요구하지 뭡니까 또 지난 6월 30일이 비자 만기라며 그간 집에 찾아와 혼인신고를 하기위한 서류절차를 꾸며달라기에 어머님이 출산할때병원비라도 가져오라고 하자 이후 나타나지도 않습니다. 불법체류자들이 한국인의 국적취득을 목적으로 다방 여자들에게 700~800만원의 돈을 제공하고 혼인신고를 하여 국적을 취득한다는 이야기를 들은바 있었고 이 방글라데시 청년 또한 그러한 목적으로 행한 아주 지독히도 나쁜 짖을 했다는 생각부터 들었습니다. 국적을 버리는 한국사람이 요즘 많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반면에 국적 취득을 목적으로 돈을 제시하는 불법체류자들과 돈에 눈이 어두워 생전 한번도 보지못한 시커먼 외국인에게 덥석 혼인신고서에 도장을 찍어주는 이런일은 사창가에서 남자들을 상대로 몸을 파는일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8월7일경 미혼모시설에 누님을 입소시킨후 바로 출산한 아이는 3일후 의정부강북아동임시보호소에 맡겨놓고 누님은 현재 집에 어머니와 함께 있습니다.아이는 11월경 다른곳으로 옮겨진다고 이야기 들었습니다 그런데 며칠전부터 아동임시보호소측에서 아이 아빠라며 방글라데시인이 찾아와 아이를 내놓으라며 행패를 부린다는 전화를 받고 확인하였더니 어떻게 알았는지 집에 있는 저희누님을 몰래 데리고 가 아이를 데려오자며 몸도 성치 않은 누님을 계속끌고 다닌것입니다. 또한 혼인신고를 해야한다며 혼인서류를 빨리 가져오라며 누님에게 협박을 하며 괴롭히고 있던것입니다. 이사실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던 우리는 정말 피가 거꾸로솟고 있습니다. 그래서 의정부출입국관리사무소에 전화를 걸어 불법체류자의 신고를 하고자 하였더니 현재 취업을 하고 있는 사업장 주소와 소재지의 주소를 정확히 알고있어야만 적발이 가능하다고만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사람과 누님이 일요일 오전 양주 덕정성당에서 만나니 그곳에서 적발 하면 되지 않나고 하자 일요일엔 근무를 하지 않으니 불가능 하다고 하였습니다. 저희는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상기 설명드린 명백한 사실로 인해 정신적,금전적으로 모든가족들이 너무나도 힘든 상처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또 이 불법체류자의 용서받지 못할 행동으로 인해 평생 지울수 없는 고통을 겪고 있는데 일요일에 쉬어야 되니 단속이 어렵다니요 정말 기가막힙니다. 강북아동임시보호소에 전화를 걸어 확인하여 보십시요 이 청년의 동생도 장애인 시설에 있는 간질환자인 여자에게 접근하여 시설측에잠시 데리고 나갔다 오겠다며잠적하여 임신 시킨후 아이를 출산케 하여 혼인신고를 한후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한후 아이는 둘이나 고아원에 버려두고   현재는여자도 버려둔채 잠적한 사실이 있다고 합니다. 출입국관리사무소측의 얘기라면 우리가 그사람의 소재지와 취업처등을 알아내어 정보를 제공하면 그것도 일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날에 단속을 하겠다는 이야기입니다. (결국 단속은 말뿐이라는거죠) 용의주도하게 움직이는 그사람을 어떻게 추적하여 그런 정보를 드릴수 있겠습니까 장애인이 있는 가정에서는 남의 일이 아닐듯 싶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이러한 비인간적인 국적취득행위에 대한 근본적인 제도적 장치가필요할것입니다. 불법체류자를 관리,단속해야할 관의 안이한 태도로 인해 피눈물을 흘리고 있는저희가정과도 같은 일들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아울러 시민연대의 강력한 의지표명으로 외국인노동자의 불법적인 근로는 물론이고 그외의 어떠한 형태로의 근로 또한 철저히 뿌리뽑아야 할것입니다. 힘이 되어주십시요 조경식 011-383-3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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