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토론방의 수준이 말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들어 부쩍 느낌.ㅎㅎ
특정 인물을 지정치는 않겠으나, 토론을 하던 와중에 딴데로 사라져 버린다거나....
가령, 사과에 대해 얘기하는데 자동차 얘기를 꺼낸다거나... 아주 돌겠네요.
이치에 맞지 않는다는걸 얘기해도 딴귀를 흘려듣는둥... 진짜 짜증이 솟구칩니다.
물론 몇몇 조선족분은 이치와 대화에 맞게 끝까지 토론에 임해주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조선족분들! 모이자 토론방에서 자체정화를 할 수는 없는겁니까?
사상에 대해 존중은 해드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토론방의 기본적인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글을 올리거나 사라지는 행동은 조선족에 대한 감정이 점점 실망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아...답답해서 이곳에 몇 달만에 적습니다. 참, 며칠전에도 적었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