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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 파이팅
이름 : 연변청년
2005-12-11
한국팀이 이번 독일월드컵조추첨에서  강팀이 많은 조에 편입되지않아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이번 월드컵에서도 2002년의 멋진 모습을 재현시켜 다시한번 우리 민족의 위대함을 전 세계에 보여주기바랍니다. 대한민국이 있어 행복한 한 연변청년의 절실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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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발라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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