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적대하는 조선족은 쓸데없이 번민하지말고 빨리 한족으로 귀화하라.
그리고 거대한 12억 한족의 일원이 된 자부심으로 작은 땅 적은 인구의
조선민족에게 우월감을 느끼며 대대로 살길 바란다.
조선족이 외계인이 아닌 이상 조선민족과 동떨어져 조선민족을 모욕하고 산다면
반드시 자신의 영혼을 다친다.
그리고 뿌리를 지키고자하는 조선족은 설령 한국에 원한을 가지고 있어도 이들은
한국과 조선의 동포다.
(원한을 품는다면 무슨 이유가 있겠지.설령 오해라해도..원한은 언젠가 풀린다.하다못해 여러 대가 지나면..여기서 말하는 동포는 중국인들이 말하는 동포가 아닌 뿌리 개념..)
즉 한국에 적대하는 조선족을 제외한 동포는 한국이 포용해야 한다.
그 포용은 인도주의와 상호발전의 의미를 담는다.
한국에나 조선에나 조선족에나 나쁜놈은 항상 있게 마련이다.
사물을 볼 때 그런 인간은 제껴놓고 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