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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댄스/타원댄스 현수막 전쟁- 죽어가는 춤꾼들!
이름 : 이지댄스
2005-12-12
정부에 고합니다.    댄스계 법을 만들어달라!! 1. 불법 스포츠센터에서 재즈댄스,발레,현대무용,힙합,방송댄스,댄스스포츠, 나이트댄스,밸리댄스,탭댄스,요가 등의 상업무용,춤에 대하여 가르치는 일이 없도록 하자. 피해 강사 속출하고 있다. 스포츠센터에서 2중으로 임대하여 강사에게 횡포를 부리는 업주대처하자. 2. 홍보 - 프랭카드 및 현수막,전단지등에 따른 무분별한 업체 이지댄스와 타워댄스의 현수막전쟁에 대하여 법을 개정해 달라. 3년간 동종업체들은 망하는 곳이 수도 없다. 서울지역 5개, 지방 2군데, 현수막 으로 몸살을 3년간 - 각 구청들 다른 해결책도 없이 주먹 구구식 행정 난립하는 닭집들의 현수막 전쟁을 없애라. 3. 댄스를 가르치는 곳은 자격을 가진자만이 사업자를 내어주어야 한다. 택시운전면허도 없는 사람이 택시를 운전한다. 춤에 춤자도 모르는 사람이 돈 좀 있다고 스포렉스 및 스포츠센터 프랜차이즈 학원을 개설 사업확충하는 일이 없도록 법 개정해 달라. 4. 춤추는 사람들의 인권을 높여달라. 10년을 춤을 췄다 하자 - 그 분야에서 최대의 대우는 받지도 못하는 춤꾼들의 세상, 공연 및 시간당 페이를 높여야 한다. 이용만 당하는 댄스계의 비리- 춤춰서 뭐하나,30대 이후 면 후회 한다. 모두 이용당하는 인생, 대학도 돈 벌려하는 곳이다. 5. 댄스학원은 닭집이 아니다. 춤에 대한 Mind 와 교육적 사명과 변화의 의지를 가지고 학원을 경영해야 한다.   2005년~2007년까지 학원들은 망한다. 돈 벌려면 술집이나 하던가 부동산에 투자하기를, 양심적으로 살아 가는 사람들은 가난하다. 경쟁에서 이기는 자만이 살아가는  주먹만한 한반도에서 무엇을 얻고 싶은가? 한국이라는 자본주의는 더이상 가망성이 없다. 일반 서민은 평생 죽어라 노력하고, 봉사 해도 부자가 되기 힘들다. 2003년 부터 2005년 댄스학원과 프랜차이즈,스포츠센터 허와 실 재즈댄스/탭댄스/힙합댄스 업계는 현재 난황을 걷고 있다. 이유는? 프랜차이즈 ,사업이라는 문제가 대두 되면서 개인사업자에게 이익만 주는 그런 춤으로 전락하고 있다. 프랜차이즈로 악덕상인들은 2003년 5월에 오픈한 이지댄스와 2003년 7월경에 오픈한 타워재즈댄스 2 업체가 일순위로 올라있다. 이 두업체는 서울과 지방에 4개 정도의 프랜차이즈를 하고 있는 곳으로 프랭카드와 현수막 광고 전단지로 유명한 곳이다. 또한 20대의 실력없는 강사들로 하여금 교육보다는 돈 벌기에 혈안이 되어 있는 업체로 이 업체의 주변에 있는 학원들은 망하는 현실이 드러나고 있다 . 6개월 회원만 유치하다 보니,여러문제가 발생하나 일반인들은 법적으로 업체에 대하여 손도 못대고 있는 실정이다. 이유는 2003년5월~2005년 현재 까지 밤 낮으로 강남,신림,부천,안양,영등포 등지에 현수막과 광고지를 도배하고 다니는 행위로 인하여 많은 개인춤꾼들이 하고 있는 학원들은 망하고 있는 실정이다. 강남 및 신림 안양 부천 서울대 신촌 등지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춤꾼들의 현실에 취업란은 조금은 해소가 되었으나 그외의 모든 행정과 법적인 공방과 여러 피해를 야기하는 업체로 급상승 하였다. 이런 업체들에 대하여 정부에서는 아무런 법적대처도 없이 방관하고 있다. 진정 예술을 좋하해서 미래를 이끌어 갈 주역인 춤꾼들은 학원을 만든다 해도 경영난과 운영난에 시달린다. 춤과 경영을 같이 해야 하기 때문에 힘든 일이다. 강사들은 모두 자격증 제도에 입각해 자격을 검증해야 하는 행정적 미래를 조직해야한다. 춤만 추면 모두 가르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도 있다. 하지만 교육을 하는 사람들은 그에 따른 지,덕,체를 가진 자만이 춤을 가르칠 자격이 주어진다. 춤만 잘 춘다고 교육을 잘하고 트레이너를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미래를 만들어 갈 교육 일꾼을 배출하여 그 교육으로 하여금 우리의 아이들과 춤을 배우는 사람들이 마음과 정신과 신체가 변화하여 좀 더 나은 문화와 미래를 창조하는 것이 목적일 것이다. 그에 따라 자격증 제도는 필수적인 시대를 반영하고 있다. 재즈댄스 자격증(댄스트레이너 자격증)은 춤의 기본을 다지는 최소의 자격증으로 될 것이다. 요가는 3개월 과정이라하여 자격증이 쉽게 발급된다. 우선 스트레칭과 간단한 이론과 실기를 공부하게 되면 요가는 모두 할 수 있으나, 춤은 1년 가지고는 부족하다. 그래서 더욱더 가치와 그에 따른 부가가치가 더욱더 높아져야 할 것이다. 무분별한 자격증이 아니라, 트레이너로써 지,덕,체를 가지는 교육을 주는 자격증이여야 한다. ------------------------------------------------------------------ 사업자들은 모두 교육적 사명을 사지고 사업을 할 수는 없다. 하지만 최소한 양심은 가지고 사업을 해야 할 것이다. 또한 교육청,문광부,세무서에서 사업자를 발급할 때, 자격조건이 꼭 있어야 할 것이다. 춤을 추는 사람들은 20년이상을 춤을 배워서 학원을 하는게 소망인 사람도 적지않다. 현실에서 꿈을 무참히 깨버리는 한국의 역사이다. 누구든 사업자를 내고 사업을 할 수 있는 댄스계는 비굴함까지도 느껴진다.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만이 사업을 해야 함이 마땅하다. 좀더 엄격해 져야 하는데, 당연히 기능직임에도 불구하고 돈만 있다 하여 학원을 다 만들면 무슨 수로 예술하는 사람들이 어디로 가겠는가? 법적인 조치가 필요함에도 아무런 제약없이 이루어지는 행정이 너무도 야속하다. 예를 들어 미용실을 하는데, 미용자격증이 있고, 공인중개사를 할려면 중계사 자격증을 소지한 주인이 있어야 한다. 재주는 원숭이가 부리고 돈은 약싹빠른 놈이 취한다. 춤을 추는 사람들은 따로 있고 돈버는 사람들은 따로 있다. 이건 분명이 비 현실적인 논리임을 알아야 한다. 정상적으로 춤을 10-20-40년 춘 사람들에게 그에 따른 부의 재분배가 되어야 하는데, 돈 있는 자들의 스포츠센터나 프랜차이즈 학원에서 무자격자들에게서 세워진 곳에서 춤꾼들은 자신의 춤을 이용당하고 있다. 에어로빅의 시대는 허물어 졌다. 춤,재즈댄스 등의 여러 춤들도 스포츠센터에서 행해지다 보니, 대중화는 되었으나 이에 따른 강사료도 허황되게 싸게 책정이 되어 있다. 어찌 1시간 30분에 2만원 ,3만원 , 5만원 한다. 춤을 10년 넘게 춰도 그에 따른 급여가 이정도 밖에 안되는게 터무니 없다. 특허관리사 변호사 변리사 들은 어떠한가. 이건 정말로 불합리한 인생을 춤꾼들은 삶을 바치고 있다. 아무리 좋아서 한다하지만, 2003-5년 처럼 어려운 현실에 인생의 비애를 느끼는 춤꾼들이 많이 있다. 춤이 무엇인지 인생을 놓고 고민해야 할 것이다. 문화를 이끌어 가고 있는 아름다운 사람들 모두에게 상을 주지는 못 할 망정, 돈 있는 소수의 사람들의 꼴에 놀아 나고 있는 현실이 너무도 비굴하다. 정부는 무용정책과 댄스(춤)의 정책을 바꿔야 한다. 무용학원을 하려면 무용학과를 나와야 하듯이 재즈댄스및 탭댄스 힙합댄스 학원 및 스포츠센터,스포렉스등의 교습소에서 발레,재즈,힙합,탭댄스,다이어트댄스,벨리댄스,나이트댄스,댄스스포츠 등의 외국무용에 춤을 교육할때는 그에 따른 자격증을 소지해야 한다는 법률이 꼭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한다. 이는 미래의 춤 꾼들이 가야 하고 지켜야 할 곳이 없어지기 전에 만들어야 할 정책인 것이다. 외국 무용이라하여 30-40년 춘 사람이 있다. 문화를 위하여 많은 일을 했다하자 하지만 인간문화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한국무용과 고전무용에서만 인정되는 것이라는 것이다. 외국무용을 하는 사람들은 사업가들에 이용당하고 자리를 빼앗기고 있다. 자격증은 꼭 있어야 하며, 자격을 갖춘 사람만이 운영을 해야 한다는 미래는 방침이 꼭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춤꾼들은 차츰 문화의 저편에서 사라질 것이며, 이렇게 힘들고 돈도 안되는 문화를 이끌어 가는 사람들은 점차 우리나라를 떠날 것이다. 있을 때 잘해야한다. 없어지고 안하고 지쳐버리면 그때서야 서두르는 정책은 이제 그만 해야 하지 않나 싶다.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학원 전문인 과정을 하는 곳은 몇 안되는데, 2004년 망하는 업체가 많아 졌으며, 현재도 타격을 받아 심각한 현실을 안고 있다. 학원들의 동향을 알아보면 이렇다. 프랜차이즈식의 스포츠센터형 학원들에 의하여 춤시장은 깨졌다. 이유는 경제적으로 안좋은 시기에 재즈댄스 및 탭댄스 힙합등의 대중화를 이루다 보니, 현재는 일반인들도 많은 붐을 타고 있지만, 편의시설에 밀려 일반인들은 스포렉스나 스포츠센터 쪽으로 가서 학원들은 유명세나 전문인 과정만 앞으로는 살아 남을 전망이다. 이대로 라면 동네 장사라는 말이 나올 정도 이다. 예전 에어로빅이라는 말이 나온다. 서울은 각 구 마다 10개 정도의 춤을 배울 수 있는 곳이 있고, 요즘은 요가댄스나 필라테스, 밸리댄스, 다이어트댄스, 방송댄스,나이트댄스 등의 쉽과 재미 있는 춤에 밀려서 재즈댄스를 하는 사람은 메니아 층으로 전락하고있다. 또한 대학에서 입시를 하다보니, 일반적인 춤보다는 무용에 가까운 춤을 배워야 하는 현실도 있고 실용댄스라 해도 장르가 모호하게 흐른다 현실에 있어서 교육과 사업은 낭패를 보고 있다. 이대로라면 프랜차이즈에 다 먹히고 말 것이다. 이런 사람들에게 무용수나 강사들은 이용을 당하고 언제 짤릴 줄 모르게 일을 하고 있는 소모품일 뿐이다. 조속한 시일내에 노조나 법적인 협력 단체를 조성하여 강사문제 및 춤 추는 사람들의 인권을 보호 및 육성을 해야 되지 않나 싶다. 돈만 아는 업체에 있는 사람들에게 커다란 융단 폭격을 해야 되지 않을 까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뭉쳐야 하는데 춤추는 사람들은 각자의 스타일이 강하여 뭉쳐지지 않는 다는 것이 단점이다. win-win 을 하기 위해서는 서로의 이익보다는 공동체 이익을 만들어서 사회에 대처해야 함이 정도인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하지만 무용수나 강사들은 이런 머리 아픈 것은 싫어 한다.춤만 추려 하기에 계속적으로이용당하고 버려지고 사회에서 격리되는 현상까지 일어 나고 있다. 춤을 가르쳐 무엇을 하겠는가? 먹고 살려면 장사를 해라 . 그럼 행복할 것이다. 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 이다. 20대 후반이면 어디로 가야하나 무슨 일을 해야 하나 돈을 벌어야 하나 여러 고민으로 춤 추는 사람들은 고민에 빠진다. 30년 50년 춤 추기가 그렇게 쉽던가? 인생을 걸고 천천히 차근 차근 정도를 걸어야 함에 현실은 너무도 냉혹하다. 이제는 좋아 한다고 하는 것 이 아니라 진정으로 문화예술의 미래를 걸고 인생의 진로를 결정해서 강사를 해야 하지 않을까싶다. 지,덕,체를 겸비한 사람만이 살아 남을 것이다. 댄스인들도 이제는 협력과 화합을 해야 한다. 우리는 언제까지 당하고 살아야 하는가? 노조를 결성하는 것이 어떨지 3년전부터 생각 하지만 춤추는 사람들의 너 잘 났다라는 식으로 핀 잔만 주는 현실이다. 누굴 위하여 종을 울릴 것인지 참으로 걱정이다. 5년~10년후면 미국의 브로드웨이 센터가 들어 올 전망이다. 이러한 대형 문화마켓이 한국에 상륙하면 한국 시장은 초토화 된다. 우리나라도 미국에 난 타 전용극장이 있다. 미국이라하여 한국에 이러한 극장을 만들지 않을 수냐 ? 한국은 돈이 되는 일이라면 모든 한다. 아직은 때가 아니지만, 시장개방이 더 욱더 많이 된다면, 우리네 춤꾼들은 연구하고 창조해야 하며, 우리의 것을 만들어야 한다. 외국의 댄서들이 한국을 폭격한다. 뮤지컬등 춤의 향연이 매년 마다 서울에서 이루어 진다. 이 것은 시작에 불과 하다. 돈이 되는 공연이라 하면 외화를 낭비해서라도 유치하고 있는 사람들이있다. 걱정이다. 시대가 변화하면 정치도 경제도 문화도 예술도 변화되어야 한다. 법또한 거기에 맞게 개정이 되어야 함이 분명하다.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문화와 정치가 대두될 때 얼마나 우리의 것과 외국의 춤을 하고 있는 우리네 춤꾼들에게 민간과 기업과 정부는 투자를 해야 할 것이다. 미래는 인간이 경쟁력이다. 5년후면 공기도 사먹는 시대가 온다. 미래는 문화전쟁이며 문화가 곧 돈이며, 문화가 생명이다. 문화를 팔고 문화예술을 한자리에서 표현하는 문화박람회같은 대형 프로젝트가 행해질 예정이다. 지금 준비하지 않으면 미래의 춤시장은 어려운 시대가 될 것이다. 현재 춤을 사랑하고 한국의 문화를 발전해 나가려 하는 춤꾼들에게 하고 있을때 투자해야한다. 모두 힘들어서 쓰러지고 춤이라는 것을 외면하게 될때, 춤꾼들이 다 만들어 놓고 나서 뒷북치는 그런 일이 없도록 정부나 대기업 문화를 사랑하는 모든이들의 정책이 필요하리라 본다. 춤을 추는 사람들은 2005년에는 더욱더 큰 눈을 뜨는 시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작은 소망이 큰 미래를 만들어 냅니다. 생각하고 행동하는 춤꾼들이 되기를 바라며.......... 당신의 소중한 땀 한방울이 문화를 이룩 하기에 그대들이 존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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