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中 좀도둑 공중변소 수세식 발판까지 훔쳐
이름 : hahaha
2005-12-12
中 좀도둑 공중변소 수세식 발판까지 훔쳐 [연합뉴스 2005.12.12 10:51:16]          (베이징=연합뉴스) 박기성 특파원 = 중국에서 생계형 절도사건이 빈발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공중화장실의 수세식 발판을 훔쳐가는 좀도둑이 극성을 부려 당국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경화시보(京華時報) 12일 보도에 따르면 올들어 베이징(北京)시내 번화가인 충원(崇文)구와 쉬안우(宣武)구 공중화장실에 설치한 수세식 발판이 하루 10여개씩 사라지는 등 잇따라 수난을 당하고 있다. 지난 5월 이후 두 지역에서 도난당한 발판은 모두 500여개에 이른다는 것이다. 시 당국은 용변 후 발로 밟아 물을 내리는 장치인 발판이 구리 제품이어서 좀도둑들이 고물상에 팔아먹기 위해 떼어가는 것으로 추정하고 철제로 교체할 것을 고려중이다. 당국은 또 용변 후 물을 내리지 못해 악취에 시달린다는 주민들의 진정이 빗발치자 청소원들에게 고무호스 휴대를 지시하고 수시로 변기를 점검하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발판을 폐품으로 팔아봐야 몇 위안밖에 벌지 못하지만 새로 갈아끼우려면 개당 120위안이나 든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중국 대도시에서는 도로변의 맨홀 뚜껑이나 전선 케이블을 절취해 내다 파는 생계형 절도 사건이 한때 기승을 부렸고 지난 7월에는 철도 신호기함과 연결 케이블을 통째로 떼어가는 바람에 열차 추돌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또 지난 10월에는 철도 노선이 변경되면서 사용하지 않게 된 철로 500여m가 하룻밤 사이 사라지는 일도 있었다.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5861 중공의 조류독감 치료제 개발 일기 (예전 천종이가 한 .... [2]
씨즌
05-12-13 1458
5860 로그인제 개설 [9]
관리자
05-12-13 1322
5859 붙어봐야 알겠지 [4]
ㅋㅋㅋ
05-12-13 1510
5858 중국내 日자본 "가자 인도로" [10]
중국여행
05-12-13 1471
5857 불량 외국인노동자’ 무서워 밤 외출 못해요
코이즈미
05-12-13 1584
5856 쭝쯔. [6]
중국에서살아가기
05-12-13 1591
5855 놀러 [1]
중국에서살아가기
05-12-13 1319
5854 라쿠카라차 [2]
ㅋㅋㅋ
05-12-13 1715
5853 한국네티즌들의 창의성을 때국놈은봐라... [4]
ㅋㅋㅋ
05-12-13 1662
5852 이탈리아, 조추첨 결과에 ‘음모론’ 파문 [1]
ㅋㅋㅋ
05-12-13 1318
5851 고달픈 인생살이 [1]
이렇게
05-12-13 1863
5850 게임중독과 맞고사는 엄마들 [1]
추운데
05-12-13 1509
5849 국세청-뇌물호화판(펌)
뉴스
05-12-13 1647
5848 중국-섹스 다이어리 블로거 인기
뉴스
05-12-13 2916
5847 상하이 양산항 개항과 부산의 위치 흔들흔들 [1]
저런
05-12-13 1851
5846 골드만삭스-2040년 중국최대경제강국될것(펌) [2]
이런
05-12-13 1598
5845 으응님 들으십시오 [5]
국가보안법
05-12-13 1328
5844 지나가다님 [5]
국가보안법
05-12-12 1268
5843 한마디 하겠습니다. [7]
으응,
05-12-12 1521
5842 中 좀도둑 공중변소 수세식 발판까지 훔쳐
hahaha
05-12-12 2469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813,295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