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제이션시대에 세계화라는 것이 미국화에 대한 수사라고 한다면
굳이 한국인임을 고집하기보다 세계인이 되는 것이 살아남기에 더 적합하겠다.
세계인이 되어서 개인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한다면
한국을 미국의 51개주로 편입하는 것도 그럴듯 하겠다.
아래 한국을 미국의 51개주로 편입하면 어떤 좋은 점들이 있는지 살펴보자
1. 병역으로 인한 괴로움과 비리가 살아질것이다. 구질구질한 병역때문에 더 고생할 필요가 없어진다. 또한 미국이 국방비를 부담해주므로 과중한 국방비에서 해탈할 수 있다.
2. 미국여행이나 미국을 가기위하여 대사관앞에 줄을 서서 기다릴 필요가 없어진다. 공항에서 '자국민'문을 이용하여 자유롭게 다닐 수 있다.
3. 불법유학이나 조기유학때문에 막대한 외화지출과 또한 불쌍한 기러기아빠들이 더 이상 없다.
4. 교욱제도를 미국제도로 바꾸면 불법과외가 많이 줄어들것이며 그에 대한 불필요한 문제거리들이 더 이상 생길필요가 없다.
5. 평등한 미국인으로서 또한 세계인으로서 어디에 가서든지 당당해질수 있다.
국경의 의미가 사라지고 있는 것이 글로벌제이션이라고 한다면 굳이 국적에 연연할 필요가 없다.
6. 고급공무원임을 자처하면서 미국시민권을 버리지 않은 '이상한 짓거리'를 더 이상 보지 않아도 된다.
7. 또한 미국에 유학을 하였다는 이유로 '미국은 말이야'하는 식으로 미국전도사를 더 이상 볼수 없다.
현재 한국이 미국의 속국이나 식민지 상태에 있으므로 차라리 미국의 51개주로 편입한는 것이 낫다.
그러나 한가지 용납안되는 부분들이 있다. 약소국으로 살지언정 독립된 자주권은 잃고 싶지 않다는 것인데 사실은 자주권이 없는데. ...차라리 철저한 미국의 51개주로 되는 것이 이모저모 따져보아도 꿩먹고 알먹기이다.
미국을 이땅에 그냥 주둔시키기를 원하는 것이 이북의 군사력으로부터 한국의 안전을 보존하기 위한 것이라고 하지만 그것은 순 핑계이다. 한국이 무엇때문에 구질구질한 2500만북한 하나도 저지할 군사력이 없다는 말은 그야말로 웃기는 이야기이고
다만 요구되는 주둔군이 있음으로서 미국의 공제를 받기 위합이다.
그런 공제를 벗어나 철저한 미국의 51개주로 거듭나는 것이 바람직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