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서 항상 미국이 씹어주는 사유로 세상을 바라보는가?
우리도 분명히 두눈이 있고 저능아도 아닌데
왜 독립적으로 세상을 보지 못하고
그 세상에 대하여 독립적인 분석을 못하는가?
우리가 소경이고 정신지체아란 말인가?
한국인들이 한국인의 시각으로 세상을 보고 분석을 기할때 만이
한국의 존재이유가 분명해지지 않을까?
이땅을 마음대로 무물럭거리고 농락한지도 어언 반세기
또한 얼마만큼 그 우롱을 받아야만 성이 차겠는가?????
언제까지 그렇게 굴종적으로 살겠는가????
분명히 우리땅에서 우리가 사는데 왜 그렇게 굽실거리면서 사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