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체류자들을 한국이 단속을 시작한지 벌써 3년이 되어간다.
걍.그냥 불법체류자면 감옥에 넣어 본국으로 보내버리면 그만인 것을
한국이 쓸데없이 너무 많은 돈을 쳐 붓는 것 같다.
너무 온정주의로 나가다보니 대부분 한국에 불법체류 하고 있는 외국인들은 한국을 우습게 여긴 것도 사실이다.
몇 몇 좉선족들 불법체류자들 단속을 보고 같은 민족 운운하면서 자신들의 사연을 하소연하는데 법이라는 잣대도 있고 인간적인 잣대도 있고.
내가 몇 일 전에 알고 있는 조선족을 만났다.
그 조선족 왈.
불법체류자 단속 정말 잘 한 것 같다.
한국에서 불법으로 지내면서 막 지내던 조선족들이 이제는 한국에서 조심을 하기 시작한 것 같다고
더 좋은 것은 이들이 술 먹고 지롤을 하던 것이 이제는 다 사라졌다.
잘못되어 경찰에 구속이 되면 바로 출입국에 인계가 되니 이제 조선족 스스로 조심하는 것 같다.
나도 정부에 대해 할 말은 많지만 참는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인도와 방종은 구별이 되어야 하고 조선족들에게 활로를 찾아 주고자 하면 정확한 법의 잣대로써 이들을 관리하고 시간이 되면 지나로 돌아가도록 하는 것이 맞다.
그리고 돈을 헛되이 쓰지 못하고 정말 고생해 모은 돈을 가지고 지나로 가지고 돌아가도록 해야 한다.
불법체류한 조선족들 지나로 가면 한국으로 돌아올려고 발버둥을 치는 것 같다.
몇 백만원을 받는 한국에서 돈 십만원으로 노동을 못하는 것 같다.
그러나 법의 잣대도 더욱 엄격해야 할 것 같다.
그러면 더욱 더 한국의 법을 지키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할 것 인데
정부가 너무 무사안일한 면이 많았던 것은 사실이다.
공사장에서 조선족들이 아직도 불법체류한 상태에서 일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우리 동지들과 외대연대회원들의 적극적인 신고로 곧 이들도 처리가 될 것 같다.
조선족들 ...
영원한 우리의 영원한 암덩이리인가 하고 생각을 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