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46살의 평범한 가장이다
10월유신 중고등 학생때까지는 박정희야말로
위대한 지도자이시며 이나라의 영원한 영웅이라고 생각했다
또한 북한군은 발간색옷을 입고 사람을 잡아먹는 식인종인줄알앗고요
실제로 나는 10월 유신 찬양 핏깃을 들고 지도교사 인솔하에
박정희 찬양 노래를 부르며 시가행진및 가가호호를 방문하며
10월유신찬성하자고 목청을 높인적도 있었다
일하고 지도교사가 제창하면
우리학생들은 피킷을 들며 일하시는 대통령
이 하면 위대하신 이나라에 지도자
삼 하면 삼천리에에빛나고
구 하면 구국의 결단으로 내리신 결단
열하면
10월 유신 찬성하여
자손 만대 빛내세
제가 이렇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대학에 들어가야
박정희와 10월 유신의 정체를 알고 너무도 충격이 컷다
박정희 일제 앞잡이 황군 일본에 피로 충성 맹세한자ㅓ
대통령이 되어서도
일본에서 음식과 술을 공수해먹고 일본노래를 부르던자
나라를 팔아먹고도부족해서
일본이 패망하자
이제는 공산당에 빌붙은자 박정희
남로당 경북총책 그의 형도 남로당 총책
온집안이 일제앞잡이 발갱이 매국노다
박정희배신자
발갱이 짓거리 들통나자
동료들을 모두 밀고하고 혼자만 살아남은 배신자 인간 말종
여순 발란자 군사독재자
유신체제는 이미 모든 분들이 잘알고 있으니
언급을 하지 안겟다
커피향님 김(일)성님
나도 여러분 처럼 박정희가
위대한 지도자라고 아니 민족의 영웅인줄로 잘못알고 있었습니다
두분 이제 그만 굼에서 깨어나셔요
마가파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