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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선진국이 될수없는 이유
이름 : 나원참
2005-12-19
한국이 선진국이 될수없는 이유 자국민 홀대하는 나라 잘된 국가 없다. 우리보다 잘사는 일본 대만 싱가폴....한국처럼 자국민 홀대하는 정책 없다. [퍼온글] 짜증나네요   - 2005/12/19 14:28:36 (483.5) 자          대만이나 싱가포르에 가면 한 달에 300~400달러밖에 받지 못해요. 한국은 최소 700달러 이상을 보장해주고, 보험도 들어줘요.   한국은 경쟁률이 1000대 1은 돼요. 저는 정말 선택된 사람이에요." 한달에 300~400달러라면 얼마인가요? 대충 잡으면 40~50만원정도아닌가요. 한국은 내국인과 차이없이 주면서 한달에 100만원이상은 보장되고 잘하면 200만원까지도 육박하잖아요. 한달에 50만원미만주는 싱가폴대만보다 내국인들못지 않게 주는 한국이 불체자및 외국인들의 바램이 헛된게 아니네요. 불체엄금 저임금 노동착취의 대만보단 불체인권천국 내국인보다 외국인노동자인권우대정책하에서 노조까지 허용해주는 한국이 더 좋은건 당연한거고. 그 외국인들의 희망아래선 한국인들의 생계위기및 절망, 희생이 뒷받침되어서 외국인들의 삶의 질을 높여주고 있죠. 그런데도 욕심이 넘쳐서 한국보고 인권침해하는 나라라고 악선전만 늘어놓고선 한국에서 돈벌어 돌아가는 저 못된 것들. 천사가 아니라 천사의 탈을 쓴 악마네요. 이주노동자 노동3권 보장하라? ㅎ 제발 돌아가서 한국인들 그만 좀 괴롭혀라. --------------------------------------------------- 제 목           월급 많은 한국 "1000:1 경쟁 뚫었죠" 작성자         시민   글정보         Hit : 27 , Vote : 0 , Date : 2005/12/19 10:45:28 , (2267.5) 자 필리핀 노동자들 ‘코리안 드림’ 첫날 밤 - 2박 3일 합숙 르포 [조선일보 2005-12-19 09:30] 이 겨울에도 ‘코리안드림’을 꿈꾸며 외국인 노동자들은 들어오고 있다. 지난 14~15일 인천직업전문학교에서 오리엔테이션을 받은 뒤 16일 각 직장으로 뿔뿔이 흩어진 180여명의 필리핀 노동자들. 이들은 한국에서의 ‘첫날 밤’을 어떤 심정으로 보냈을까. 기자는 14~15일 이들과 함께 지내며 밀착 취재했다. 14일 오후 7시, 밀라(여·27)씨는 기숙사에서 딸의 사진을 꺼내 쓰다듬었다. 차일리메인(4)은 고향 세부의 어머니에게 맡겨져 있다. 3년 전 남편과 이혼하고 지금껏 하루도 떨어져 본 적 없던 딸이다. “딸이 예뻐 보이죠? 요즘 점점 남자 같아져서 걱정이었는데….”그녀에게 한국 행은 ‘꿈’이었다. “대만이나 싱가포르에 가면 한 달에 300~400달러밖에 받지 못해요. 한국은 최소 700달러 이상을 보장해주고, 보험도 들어줘요. 한국은 경쟁률이 1000대 1은 돼요. 저는 정말 선택된 사람이에요.” 밀라씨는 고향에서 10년간 컴퓨터 회사에서 조립공으로 일했다. 한국에서는 경기도 군포의 휴대전화 부품 공장에서 일할 예정이다. “한국에서는 어떤 ‘사장님’을 만나는지가 중요하다고 들었어요. 좋은 사장님을 만나길 바랄 뿐이에요.” 발라옹(29)과 보티스타(여·26)씨는 두 손을 꼭 잡고 한시도 떨어지지 않았다. 지난 9월 한국행이 확정되고 난 후부터 사귀기 시작했다. 그때는 발라옹이 일할 울산과 보티스타가 가는 부천이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몰랐다. 최근 한국 지도에서 확인하고 한참을 울었단다. “버스를 타고 울산에서 부천까지 가면 얼마나 걸릴까요?” 5시간은 걸린다는 말에 풀이 죽었다. “둘이 돈 모아서 마닐라에 해산물 레스토랑을 열자고 했는데….” 이별을 앞둔 이날 저녁 발라옹씨는 여자 기숙사에 ‘잠입’했다가 사감 선생에게 걸려 야단맞았다. “한국인이 소리치는 건 화난 게 아니라면서요?” 그는 웃음을 지어 보였다. 오후 8시30분, 이불을 바닥에 깔기 시작했다. “침대보다 바닥이 따뜻하고 좋아서요. 또 한국사람들은 바닥에 누워 잔다면서요?” 102호 기숙사를 배정받은 5명의 필리핀 여성들은 침대를 버리고 5평 남짓한 방바닥으로 내려왔다. 바닥이 절절 끓는데도 춥다고 외투도 벗지 않는 사람도 있었다. 오후 9시쯤 마지막 남은 방의 불이 꺼졌다. 머나먼 여행길, 그만큼 피곤했나 보다. 밀라를 포함한 60여명은 이날 오전 4시30분 인천공항에 도착했었다. 공항 밖은 영하 10도, 출발 전 마닐라는 영상 32도였다. ‘알카에다 전사’처럼 눈만 드러낸 마스크를 쓴 알베르토(27)씨가 숨쉴 때마다 하얗게 ‘입김’이 서리자, “오! I smoke!(내가 담배를 피우네)”라고 외쳤다. 알베르토씨의 재치에 모두 웃으며 버스에 올랐다. 오후 2시부터 시작된 한국문화 강의시간. “아메리카의 디트로이트는 카(자동차)로 페이머스(유명하다). 울산은 한국의 디트로이트. OK?” 모두들 ‘OK’라고 답했다. ‘울산=디트로이트’라고 메모까지 한다. 오베도자(39)씨는 “한국어를 미리 공부하고 오는 경우가 많아 단어만 영어로 바꿔도 90% 이상 알아들을 수 있다”며 “한국식 영어 발음도 필리핀 사람이 알아듣기 쉽다”고 말했다. 이들 중 가장 나이가 많은 알투스(38)씨. 수업시간에 필기도 꼼꼼히 하고 제일 열심이다. 알투스씨는 딸 하나와 네 아들, 아내와 어머니 등 7명의 식구를 두고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공부 잘하는 큰딸(19)이 공대에 들어갔지만 용접공인 자신의 월급 200달러로 한 학기에 400달러인 학비를 댈 수 없었다. “운이 좋으면 한 달에 1500달러도 벌 수 있다고 들었어요. 그렇게 3년쯤 지나면 6살짜리 막내아들도 대학에 보낼 수 있지 않을까요.” 지갑 속 알투스씨의 막내아들은 하얀 학사모(유치원 졸업)를 쓰고 있었다. 15일 아침 일찍부터 학교 안 공중전화 앞에는 20여명이 몰려들어 긴 줄을 섰다. 조에르니(30)씨는 “집에 전화를 하려고 일어나자마자 공중전화로 달려왔다”며 “아내의 음성을 들으니 마음이 놓인다”고 말했다. 필리핀 사람들이 수업을 받는 교실에선 박하향이 났다. 인천직업전문학교 최판규 부장은 “필리핀 사람들의 체취가 박하향이에요. 향긋한 체취를 가진 사람들은 필리핀 사람들이 유일할 겁니다”라고 말했다. 16일 아침, 이들을 나눠 데려갈 각 업체의 봉고차들이 줄을 이었다. ‘좋은 사장님’을 만나 돈 많이 벌라고, 박하향의 사람들은 덕담했다. ------------------------------------------------------------------------------------------------------- 보시다시피 한국과 경제 규모가 비슷한 나라들중에서 한국만큼 외국인 노동자에게 월급많이 주는 나라가 또 어디에 있을까?.. 이런 외국인 노동자들을 불쌍하다고 옹호하는 단체는 뭔가?... 이들에게 빌붙어서 얻어먹을것이 많나보네..... 마지막에 필리핀 사람들한테 박하향이 난다는 말에 기절할뻔했다...생전처음듣는 소리.. 아마 박하사탕을 누군가가 먹어서 그런것같은데...이런식으로 미화시키나... 네이버 뉴스에서 퍼옴..아래 주소..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23&article_id=0000162996§ion_id=102&menu_id=102 220.71.245.152 .................................................... ggg   - 2005/12/19 12:41:34 (247.5) 자         이 여자들도 한국에서 여차해서 돈 더 벌어가고 싶으면 불체하겠죠. 그러면서 주위의 자신들 국가출신 거짓말쟁이들과 붙어선 한국은 인권착취에 탄압당하는 나라라면서 박천응같은 외노떨거지들과 붙어서 대정부투쟁한다고 시위안하나 몰라. 마지막으로 한국에서 돈 하나도 못 불었어요. 보험도 들어준다는 한국에서 우리도 인간이라면서 한국인과 똑같은 대접은 다 받으려들겠고. 정말 힘없는 내국인들과 청년실업자들은 내팽겨치는 한국. 외국인노동자에겐 박하향이 난다고. ㅎㅎㅎㅎㅎㅎㅎㅎ 정말 한국은 코믹스런 나라군요. ggg   - 2005/12/19 12:44:51 (327.5) 자         아니나다를까 이 기사 실은 신문은 한겨레와 비슷한 성향을 띤(왜곡보도 전문신문들 ㅋ) 조선일보군요. ㅋㅋㅋ 조선은 수구신문맞군요. 진정한 보수라면 내국인노동자나 다민족국가화된후의 한국의 상황등을 고려하여 기사 내보내야하나 역시 외국인노동자들여서 잘먹고 잘사려는 수구 기득권층의 이익을 충실히 대변해 주는군요. 한겨레도 못지 않죠. 웃기는건 한겨레는 자신들 주장이 진보적이라고 끝까지 착각한다는 겁니다. 조선은 속보이는 기사 쓰는데 한겨레는 다민족국가화를 원하면서 겉으론 인권착취란식으로 지어서 국민들 감정 자극하죠. 있지도 않은 사실을 지어내거나 작은 사건하나 부풀려서 국민들 감정이나 자극하면서 속으로 다민족국가화되고 싶어서 안달난 한겨레. ggg   - 2005/12/19 12:46:39 (110.5) 자         외국인노동자범죄 싣겠다는 조갑제닷컴에서도 이러한 의도를 갖고 때려대려는 의도겠죠. 이 사이트는 이용이나 하고 나중에 맘에 안들면 두들겨 팰수도 있겠군요. ㅋ 외국인노동자범죄도 싫지만 그거 이용하려는 한국인들이 더 싫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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