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보호주의자거나 환경보호주의자이면
곧 영웅이 되는 시대이다.
그런 강유력한 생태보호주의가 등장한게 된것은 지구가 그만큼 파괴되었다는 이야기일것이다.
근데 생태환경과 환경파괴를 자행한 주범은 누구인가, 곧 산업화일것이다.
산업화로 근원을 살펴보면 곧 유럽이고 미국이다.
지난 200년동안 고도의 상업화를 진행하면서 지구가 요모양요꼴이 된것이 아닌가.
이제 와서 그네들은 강력한 생태보호정책을 외치면서 발전도상의 나라들은 은근히 압박한다. 한국은 산업화를 진행하지 몇십년이고 중국도 본격적으로 산업화를 진행한지 25년정도.
생태중심이데올로기로부터 압박당하는 나라 하나가 한국일것이다.
철저한 오염물질을 제거한 가공처리시설을 갖추면
발전도상의 나라는 그 경제적 부담때문에 국제시장에서 제대로 서지 못한다.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들은 그 허를 곧바로 찌르는 것이다.
환경과 생태는 안전하고 완전하게 보호되어야 함에는 이의가 누구가 없을것이다.
그러나 그 죄를 물음에 있어서 우리는 오라를 질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또한 생태중심주의 배음에 깔고 있는 음모도 꿔뚫어보아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