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탈북하여 한국에서 국적을 가지고 사는 탈북자들은 대저 8000여명선
그들은 이제 법적으로 떳떳하게 한국국적을 가진 즉 <한국인>이다.
그러나 그들의 삶은 그야말로 힘듬과 고달픔자체이다.
아무리 잘해도 편견과 차이때문에 정상적인 삶이 영위가 안된다. 무시와 왕따가 악마처럼 그네들에게 달라붙는다.
한국의 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마친 탈북자도 자기의 출신이 저주스럽긴 마찬가지,
그 고생의 연원은 어디에 있을까?
나는 한국인들의 편협함과 철저한 동일성을 추구하는 속성때문에
그네들이 힘들게 산다고 본다.
자기하고 다른 차이는 인정이 안되는 절대일치,
북에서 목숨을 걸고 넘어온 탈북자 8000여명도 도저히 용남안되는 사회-맨날 세계화를 외치면서
오픈된 시각으로 탈북자를 안아줄 마음, 좀더 넓은 마음으로 타자를 바라보고 사랑하면 세상은 더 아름답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