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20-21세기 지성계의 리더들,
발터벤야민, 하버마스, 사르트르, 마르쿠제, 아도르노, 보드리야르, ...등등
셀수 없는 기라성 같은 유럽학자들
그 학자들중 어느 한사람가 마르크스에 경도가 안되었는가,
왜서 독일 프랑스 등 나라의 지성은들은 마르크스에 경도되었을가?
그것은 자본주의 병패상을 비판하는데 있어서 맑시즘이 가장 좋은 잣대이기때문이다.
그네들에게는 <빨깽이>란 이상한 말이 없다.
즉 그들은 자유스럽기 때문이다.
그들은 하늘에 나는 새는 좌우날개로 난다는 진리를 알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