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이니 어쩌니, 자기나라 크니 어쩌니 해도
요즘같은때에 땅덩어리크기or 인구수 = 국력 이라고 생각하는등, 숫자만 보고 그걸 국력
의 잣대로 삼는건 참 바보같은 짓이라고...
우리나라가 무역규모 세계 몇위, 경제규모 세계 몇위라고 자랑들 해대지만
우리보다 순위권 밀리는 몇몇 유럽국가들을 우리보다 후진국이라고 못하는거랑 같지..
왜냐, 국민들의 교육수준, 사회적 인프라 , 의식수준등은 짧은시간동안의 경제도약,
과학기술의 발전으로는 쉽게 따라잡을수 없는---
돈과 땅덩어리의 힘으로 제어하지 못하는 별개의 영역이라구.....
선진국이라는건 경제력이나 과학기술수준의 차이로 결정되는게 아니라구..
우리보다 경제규모 작은 북유럽 몇몇 국가들이 한국보다 후져? 그사람들 못먹고 못살고있어? 좃나 야만인이야? 아니잖어..
한국이 짧은기간에 경제성장을 했어. 그렇다고 우리나라 사회구조, 국민의식수준이
경제성만큼 고도의성장을 한건 아니잖아?
그런데 여기오는 몇몇 부류의 인간들은 그걸 아직도 모르고 있나봐.
자신의 나라에 대해서 자부심을 갖는건 아무도 뭐라 하지않어.
그런데 문제는 웃기지도 않은 소릴 해대면서
토론의 기본자세도 안돼어있는 자들이 이 게시판 물을 흐리고있다구..
그래 중국은 인구많고 땅 넓어. 땅이 넓어서 생산되는 농산물 싸고, 육류도 무척 싸지.
자부심을 가져도 되.
그런데 그걸 한국에다 대고 우리나라 과일, 고기 싸. 너희들은 비싸서 잘 사먹지
못하지? 그래서 너희들은 불쌍해..
이런말 한다구..
가끔은 유학좀 다녔다는 어떤 사람들도 정신 못차리고 이따위 말이나 하고있어. 땅따먹기
해대던 2차세계대전인줄 아나봐..
너희를 지배할거라느니, 어쩌구...
이걸봐.. 이래서 국가의 수준차이가 나는거야. 땅덩어리크고 공장만 많으면 뭐해.
그게 국력이야? 관심갖고 봐야할거는
그나라가 얼마나 크고 공장이많고 물건이 얼마나 싸고 많은지가 아니라, 그 큰나라의 공장
에서 일하면서 싸고 많은 물건을 소비하는 그나라 국민의 의식수준, 생활수준. 그사람의
이웃, 이웃들이 이루는 사회의 구조를 봐야지..
아직도 아Q 인거야? 孔憶已인거야?
아니라면 제발.. 여기와서 헛소리좀 해대지마.. 여긴 엄연히 한국사이트이고 중국에대한
한국사람들의 의견.정보를 교환하는곳이잖아
세상돌아가는것좀 보고.. 맨날 집에서 티비로 보던것만 생각하면서 속 끓이면서 글올리지
말고 가슴으로 느끼고 차갑게 생각을 한번 해보라고. 세상에 절대적인 권력은 없어. 공산
당? 그게 몇만년 갈것 같아? 똑똑하게들 살자.. 응?
헛소리좀 해대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