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보고]이태원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
[퍼온글]
제 목 마약보다 더 무서운 AIDS..
이태원과 해방촌에서 암약하고 있는 나이지리아인들에 대한 사실을 익명소설화하여 고발합니다!
작성자 불법체류자추방하자
글정보 Hit : 14 , Vote : 0 , Date : 2005/12/21 12:57:02 , (2912) 자
마약보다 더 무서운 AIDS..
이태원과 해방촌에서 암약하고 있는 나이지리아인들에 대한 사실을 익명소설화하여 고발합니다!
http//bbs.defence.co.kr 게시판10224 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퍼왓습니다 읽어보십시요
2003년 8월 15일, 새벽 3시 30분.
한국에서 외국인들의 발길이 가장 붐빈다는
이태원의 새벽 도로를 한대의 엘란트라 승용차가 요란하게 질주하고 있었다.
지난 밤을 화려하게 밝히던 요란하면서 다소 천박한 조명들은 대부분 꺼져있었고
새벽의 고요한 적막을 캐딜락은 무참하게 깨뜨렸다.
그리고 열려진 차창 밖으로 의미를 알 수 없는 외국어들로 이루어진 괴성과 비명이 씨그럽게 울려퍼졌다.
"헤이 예!!"
"코리아 이즈 헤븐!!"
"알로, 프리비엣!"
"우하하하하하하~!!"
마지막에 가선 허파에 바람이 들어간 것 같은 무질서한 웃음소리가 끝을 맺었다.
쉴세없이 악셀레이터를 밟아대며
새벽 거리를 달리는 차안에는 밤의 어둠과 구분이 잘 가지 않는
거무튀튀한 흑인들과 그들과 선명하게 대조되는 새하얀 피부의 백인 여자들이 합석해 있었다.
하지만 정상적인 연인 관계로는 보이지 않았다.
"어이, 제임스(본명:칸샤샤) 나이지리아클럽에 한국년들 많냐?"
외국인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능숙한 한국어로 차 앞 보조석에 앉은 흑인이 말했다.
"있고말고, 리처드(본명:마쿠아).
이 나라 한국년들은 힙합춤만 춰주면 환장을 한다니까 "
운전대를 잡고 있던 이름이 불려진 남자 - 역시 흑인 - 가
마쿠아란 자에 뒤지지 않는 유창한 한국말로 대답했다.
"거기 누가 있는데?"
뒷좌석에서 늘씬한 몸매의 백인 여자 둘을
양손에 끼고 앉아 있던 거구의 흑인이 물었다.
"인형처럼 귀엽고 깜찍하고 거기 입구도 작아서 씹할 때 꽉꽉! 조여주는 한국년들이지.
기대되지 않냐, 주바?"
칸샤샤의 답변에 주바는 반색을 하며 호들갑을 떨었다.
"오 예! 몇명이나 있는데?"
"여섯 명."
"킥킥킥... 우리 한 명이서 두 년씩 깔아뭉개면 되겠군."
그러자 주바의 옆에 앉아있던
두 명의 백인 여자가 샐쭉해지며 입을 비죽거렸다.
"우리보다 그 난쟁이 절구통 같은 년들이 더 좋단 말야?"
차 안의 흑인 셋은 낄낄거리며 그 중 주바가 나서서 달랬다.
"오오, 무슨 그런 소릴. 사랑에는 차등을 두어선 안되지.
백인 여자든 흑인 여자든 동양인 여자든 간에 모든 여자라면 난 다 좋아한다고."
"그럼 거기 가서 우린 무슨 일 하는데?"
"뭐긴! 너희도 한국년들과 같이 우리랑 한판 벌리자.
남자 셋 대 여자 여덟이면 무지무지 재미있지 않겠냐?"
"그룹으로? 오 노우! 이런 짐승!"
"하지만 너흰 그런 짐승을 좋아하잖아? 안 그래?"
백녀들은 한바탕 깔깔거렸다.
흑인들도 함께 웃음을 터뜨리며 즐거워했다.
"근데 말야, 마약 밀수는 잘 되가냐?"
"조금 지지부진하지만 이제 금방 뻗어나갈거야. 걱정 마."
킨샤샤의 말에 주바가 왼쪽 팔에 끼고 있던 여자의 입술을 코로 부비며 말해 주었다.
"젠장할! 이 나라는 미국이라면 사족을 못 쓰면서
왜 마약 문제는 그렇게 깐깐한 거야?
도대체가
마약을 해본 놈이 가뭄에 콩나기니 제대로 팔아먹을수가 없잖아?
미국에서 인터넷 게시판에 마약 판다는 글 올리면
아무리 비싸도 사겠다는 인간들이 줄을 잇는데
한국에선 마약 하겠다는 놈들이 보이질 않아!"
운전대를 잡고 있던 마쿠아가
혀를 끌끌차며 판매 부진을 성토했다.
"너무 열받아할 거 없어.
한국인들이라고 해서 마약 싫어하겠냐?
다 아직 익숙치 않아서 그런거야.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마약? 불티나게 팔릴 거야.
한국 속담에 이런 말이 있잖아. '늦바람이 더 무섭다.'"
다시 한번 씨그럽게 웃어대며 킨샤샤와 마쿠아는 동의했다.
"그렇지. 한국년들도
처음엔 우리 상판대기가 무섭네,
지저분해 보이네 하면서 외면했지만
지금은 네가 끼고 있는 러시아년들보다 더 밝히잖아?"
"난 저번에 침대 위에서 한국 계집 다섯 년과 한꺼번에 떡을 친 적도 있었지.
근데 어찌나 밝혀대던지 혼났더라고.
한판 한 다음 난 잠깐 쉴려고 잘려고 하는데
두 년이 붙잡고서 다시 한판 더 하자는 거야.
큭큭큭..."
"이태원 바닥은 완전히 우리 독무대라고.
딱 하나 걸리는 게 있다면
주한미군 녀석들인데
걔들은 좀 조심해야 돼.
한국 경찰도 함부로 못 건드리거든."
"그건 우리도 마찬가지잖아?
한국 경찰 따윈 한주먹거리도 안돼. 안 그래?"
주바가 도중에 끼어들며 말을 잘랐다.
"어이, 친구들. 여자 얘기는 나중에 하고
우선 사업 얘기부터 하자고.
이태원 클럽들에 공급한 마약 물량 중에서 얼마나 나갔어?"
쿠바산 시가에 불을 붙이며 마쿠아가 대답했다.
"약 14%정도."
"아직 부족하군. 주 판매대상은?"
"여대생과 젊은 가정주부들,
그리고 정치가 및 재벌로 구성된 부유층 자제들."
"계층폭은 좁지만 수입액은 짭짤하겠군.
뭐 어차피 한국에서 단 시일내에 마약 판매가 보편화되기는 어려우니
지금 이대로 은밀하게 거래하는 식으로 나가자고."
"나이지리아에서 이 먼데까지 오길 잘했어.
안 그랬음 지금쯤 우린 고국의 빈민가에서
삼류 양아치 노릇이나 하고 있을 텐데."
"두말하면 잔소리지."
"근데 말야. 일본으로 간 친구들은 벌이가 더 좋다는데.
우리도 그쪽으로 옮겨볼까?"
"도쿄의 록본기 환락가도 좋지만
그쪽은 우리 형제들이 7,000명이나 진출해서 이제 와서 가봤자
우리가 파고 들어갈 자리가 없어.
차라리 지금 이대로 서울에서 비비적거리고 있는 게 더 낳아."
"여기에서 계속 자리잡다가 눌러앉아도 괜찮을까?"
"안될 게 뭐 있어?
일본하고 이 한국처럼
우리 나이지리아인들이 활동하기 좋은 나라가 어디있겠어.
한국년들 잘 꼬셔가지고 따먹은 다음
초청창 받아가지고 합법체류하면서
한국년을 마약운반책으로 활용해 먹는거지,, 크크,,
지금 이대로 마약 장사,
러시아여자 장사 계속 하면서
한 5~6년만 있으면
우린 억대재벌 되는 거고
그때가서 큼지막한 빌딩 사들이고
사무실 차려서 정식으로 영업하면 되는 거지."
"역시! 한국을 한눈에 꿰뚫어본 주바답군!"
"비행기 태우지 마라, 응?"
"하하하핫! 이젠 한국어를 완전히 마스터 했구나?"
"그게 다 한국년들이 가르쳐준 덕분이라니까, 으하하하하하!"
"푸하하하하하!"
210.91.11.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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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에입각한 - 2005/12/21 14:50:17 (505) 자
소설이군요. 이태원에서 러시아여성과 매춘업에 종사까지 하다니...
몇년전부터 나돌던 소문은
러시아여성들이 나이지리아인들과 성관계를 많이 해서
그 여성들이 미군이나 한국인손님들과 성관계시 에이즈가 염려된다는 소문이었는데.
불체자들 단속안하는 틈에
아예 러시아여자들로 장사까지 하는군요.
러시아여자들은 매춘하러 들어와놓고선
인권침해당한다면서 언론이나 시민단체에
붙더니 뻔뻔하군요.
자신들만 외국인이라서
굉장히 인권침해당하는냥 떠들지만 실상은 이렇군요.
러시아마피아끼고 들어오는 인터걸들이
언론맛은 또 어떻게 알았는지
한국이란 나라의 속성을 꿰ㄷㅜㅀ고선
한국밟고 일본으로 진출한다더군요.
적당히 한국은 인권침해로 무마해서 눌러앉고
기회가 오면 일본간다는 러시아여성들.
그외에 한국의 불체자 단속 뒷짐으로 마약운반까지 했다는 한국여성들.
멍청하게 왜 유독 한국여자들만 마약운반책으로 당하는걸까요?
약은 외국인들은
한국인과 한국자체가 불체자동정만 하니까
우습게 보였나봅니다.
한국여자들이 나이지리아인들에게 속아서
해외감옥에서 마약운반책으로 체포되었었는데
그 여자 지금 어떻게 되었답니까?
소설이래도 - 2005/12/21 15:00:08 (337) 자
소설이라 할지라도 소재거리가 될 만한 근거가 있으니
이렇게 쓸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저도 여자지만
정말 많은 우리나라 여자들
왜 저렇게 인간의 기본적인 방어 본능조차도
상실했는지 희한할 정도입니다.
아마도 오냐오냐 자랐거나,
세상 물정 모르고 또는 알려고도 않은 채로
여자 특유의 허영심에 빠져서
판단능력을 상실했거나,
동정심과 애정(육체적인 것을 포함하여)을 착각했거나,
뭐 여러가지 요소가 있겠지만 말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이 기준 게이지에
훨씬 미달하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행히도(?) 제 친구들을 비롯한
제 주변 여자들은 저런 바보들이 없군요.
설사 익명소설이래도 한마디로
저런 경우의 여자들은 바보입니다.
바보. 같은 여자라도 경멸을 해 줄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