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고무탄을 맞았다고 하는데....
이름 : 그러게
2005-12-22
저의 견해로는; 한국시위자들이 홍콩결찰을 죽일기세로 접어드니깐. 홍콩경팔이 두려워서 쏘았나 봅니다. 홍콩 경찰이 한국 시위대에 고무탄을 발사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과잉 진압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강기갑 민주노동당 의원은 구속자 11명을 접견한 결과 전농 소속의 강승규 씨가 '고무탄을 오른쪽 허벅지에 맞고 쓰러졌으며 경찰이 5m 전방에서 직접 겨눴다'는 주장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강 씨는 튕겨나온 탄환을 확인한 결과 직경 4㎝ 가량의 동그란 검정 고무탄이었으며 연행된 이후 고무탄에 맞은 사실을 밝히지 않은 이유는 시위 적극 가담자로 분류될 것이 두려웠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강 씨는 오른쪽 발에 멍이 든 채 제대로 걷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미 귀국한 시위대원인 민주노총 금속노조 소속인 이 모 씨도 지난 17일 홍콩 컨벤션센터 앞에서 경찰과 대치하다 경찰이 쏜 고무탄에 맞고 다쳐 현지 병원에서 응급처치를 한 뒤 지난 18일 귀국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강기갑 의원은 전농 소속의 농민 2명도 고무탄에 맞아 쓰러졌으나 이 사실을 밝히지 않고 귀국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강 의원은 또 '구속자 가운데 상당수가 구속기소될 만큼 폭력시위에 가담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기소 원칙이 무원칙하다는 말을 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조환복 홍콩 총영사는 '홍콩 경찰에 알아본 결과 당시 시위 현장에서는 최루탄까지만 사용하도록 허가된 상태였다'며 홍콩 경찰에 확인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6001 목재포장 中 수출품 소독처리마크 부착해야 [1]
ㅎㅎㅎ
05-12-22 1657
6000 이제는 강아지도 요가를 하는 시대(?) [1]
ㅎㅎㅎ
05-12-22 1538
5999 손자병법(孫子兵法)과 6.25 한국전쟁 [1]
ㅎㅎㅎ
05-12-22 1599
5998 유일한 테러리스트는 다름 아닌
이런
05-12-22 1344
5997 또 거짓말하다가 들통 [1]
이런
05-12-22 1526
5996 고무탄을 맞았다고 하는데....
그러게
05-12-22 1392
5995 마음대로 도청해도 되나
그러게
05-12-22 1337
5994 인혁당 사건은 집어쳐라 소한이애비야 [2]
국가보안법
05-12-22 1281
5993 조선족 사칭하고 다니는 북한특무들 엄청 많습니다 지금.... [4]
국가보안법
05-12-22 1641
5992 한국처자들~ [1]
ㅋㅋㅋ
05-12-22 1601
5991 연통에 또라이가 한마리 있답니다 [2]
알면다쳐
05-12-22 1334
5990 연변에서 한국 TV방송의 영향(펌글) [1]
스켈레톤
05-12-21 2038
5989 조선족 사실상 자유왕래 허용 [4]
나원참
05-12-21 1452
5988 [충격보고]이태원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  [1]
나원참
05-12-21 9557
5987 중국에선 6.25전쟁을 남한이 일으켰다고 가르치나요??? [4]
길
05-12-21 1370
5986 일본언론 "일본엔 왜 이건희 회장같은 경영자 없나"
ㅋㅋㅋ
05-12-21 1354
5985 영사협약 위반한 지나놈들이 외교라는게 뭔지나 알아~? [2]
스켈레톤
05-12-21 1477
5984 "박정희가 몇 명을 죽였습니까" [3]
코이즈미
05-12-21 1915
5983 답답해서......
bongbei
05-12-21 1334
5982 근대화 혁명가 朴正熙의 생애 (일기) (9권10장) [2]
코이즈미
05-12-21 1589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813,295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