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또 거짓말하다가 들통
이름 : 이런
2005-12-22
이라크의 생물학무기 개발 주역으로 알려졌던 두 여성이 2년반 만에 석방됐다. 이로써 미국은 이라크 내 대량살상무기 정보가 허위였음을 다시 한번 자인한 셈이 됐다. 미 정부는 지난 주말부터 사담 후세인 정권에서 고관을 지냈던 20여명을 석방하고 있으며, 석방 대상자 중에는 ‘세균 박사(Dr. Germ)’ 리하브 타하와 ‘탄저병 여사(Mrs. Anthrax)’ 후다 아마시가 포함돼 있다고 AP 등 외신들이 19일 보도했다. 두 사람은 2003년 5월 미군에 체포됐다. 타하는 1987년부터 이라크 알하캄 연구소에서 각종 생물학 무기를 개발한 혐의를 받았고, 아마시는 1990년대 중반 이라크의 탄저균 무기 생산능력을 향상시킨 혐의를 받았다. 이들은 모두 서방에서 공부한 인텔리여서 더욱 주목을 받았다. 타하는 영국에서 식물 독성 연구 박사과정을 마친 뒤 1980년대 후반부터 이라크의 주요 생물학무기 공장 책임자를 지냈다. 그는 미 당국의 조사에서 과거 탄저균 등 생물학무기 개발 사실은 인정했으나 개발한 무기를 모두 폐기했다고 주장했다. 미군이 지목한 이라크 주요 수배자 55명 중 유일한 여성이었던 아마시는 미 미주리대에서 미생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이라크 생물학무기 개발의 아버지로 불리는 나세르 힌다위 아래서 탄저균 무기 개발을 주도한 혐의를 받았다. 이들이 석방된 것은 혐의를 인정할 만한 충분한 증거가 없기 때문. 저스틴 히긴스 미 국무부 대변인은 “타하가 테러범이나 다른 폭력 행위자들과 연관된 것 같지는 않다”고 말했다.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6001 목재포장 中 수출품 소독처리마크 부착해야 [1]
ㅎㅎㅎ
05-12-22 1656
6000 이제는 강아지도 요가를 하는 시대(?) [1]
ㅎㅎㅎ
05-12-22 1538
5999 손자병법(孫子兵法)과 6.25 한국전쟁 [1]
ㅎㅎㅎ
05-12-22 1598
5998 유일한 테러리스트는 다름 아닌
이런
05-12-22 1344
5997 또 거짓말하다가 들통 [1]
이런
05-12-22 1525
5996 고무탄을 맞았다고 하는데....
그러게
05-12-22 1392
5995 마음대로 도청해도 되나
그러게
05-12-22 1337
5994 인혁당 사건은 집어쳐라 소한이애비야 [2]
국가보안법
05-12-22 1281
5993 조선족 사칭하고 다니는 북한특무들 엄청 많습니다 지금.... [4]
국가보안법
05-12-22 1641
5992 한국처자들~ [1]
ㅋㅋㅋ
05-12-22 1600
5991 연통에 또라이가 한마리 있답니다 [2]
알면다쳐
05-12-22 1334
5990 연변에서 한국 TV방송의 영향(펌글) [1]
스켈레톤
05-12-21 2038
5989 조선족 사실상 자유왕래 허용 [4]
나원참
05-12-21 1452
5988 [충격보고]이태원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  [1]
나원참
05-12-21 9557
5987 중국에선 6.25전쟁을 남한이 일으켰다고 가르치나요??? [4]
길
05-12-21 1370
5986 일본언론 "일본엔 왜 이건희 회장같은 경영자 없나"
ㅋㅋㅋ
05-12-21 1354
5985 영사협약 위반한 지나놈들이 외교라는게 뭔지나 알아~? [2]
스켈레톤
05-12-21 1477
5984 "박정희가 몇 명을 죽였습니까" [3]
코이즈미
05-12-21 1915
5983 답답해서......
bongbei
05-12-21 1334
5982 근대화 혁명가 朴正熙의 생애 (일기) (9권10장) [2]
코이즈미
05-12-21 1588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813,295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