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자랑이었던 황우석!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거짓인가?
중국에서는 교민들이 연쇄살인 당한다질 않나? 국민은 그 후진국 놈들한테 당하고, 정부는 눈감고 아부하고.. 정말 한국인이라는 게 쪽팔리다. 그런 나라엔 왜 개떼처럼 몰려가서 당하고 사는지... 에효... 당해도 싸다 싸.
고구려는 해마다 중국의 역사로 멀어져 가고, 한반도도 조만간 중국의 영토에 속하겠지.. 나의 이러한 비통한 심정을 헤아려 줄 정치인들은 안 보이고... 군부이후 영삼이가 과도기적 대통령으로서 마감하고, 새로운 정치가가 우리나라을 이끌어 나갔어야 했는데, 어처구니없게도 다 늙어빠진 개중이가 못다한 한을 풀어보겠다고 지역감정 자극하여 대통령 될 때 알아봤어야 했다.
썩어빠진 농민들은 돈 한푼에 장래를 생각해보지도 않고 덥썩 국회의원 뽑고.. 뒤늦게 데모하면 뭐하나? 여기 들어온 일부 한국놈들은 조선족이나 흉이나 볼 줄 알고.. 올해도 이렇게 마감하는 것인가? 중국놈들한테 맞아도 싸다 싸. 내가 한국인이라는 게 정말 쪽팔리다. 맞을 곳이 없어서 중국놈들한테 맞고 사냐, 이 멍충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