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인을 보면 한마디로 전혀 아무런 개념없이 세상 막 사는 막사는 것처럼 보인다
죄다 다들 그냥 이대로 살면 그만이라는 식이다
인간으로서의 근본적이고 심도있는 사고기능이 철저히 결여되었다
도대체 왜 느그네 지나놈년들은 다들 세상을 그딴 식으로 사는가?
그러니까 발전이 없는기라
철저히 동물적으로 아무 생각없이 세상을 막 살고 있다
그냥 나라에서 시키는대로만 살면 그만이라는 식이다
근본적인 질문에 대한 대답을 회피하는 사회와 문명은 미래가 없다
비록 그 길이 매우 멀고 험하더라도 인간은 지향점을 필요로 하며
이것이 추구되지 않으면 인간은 다만 여타 동물과 다를 바 없는 것이다
지금처럼 그냥 이대로 살면 되지 않냐고?
이게 바로 지나인들의 사고방식이다
물론 지나인들이 사는 것처럼 그냥 이대로 살 수만 있으면 얼마나 좋겠냐만
문제는 제대로 된 인간이라면 이것이 불가능하다는데에 있다는 것이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원래 우리 인간은 운명적으로 왜? 라는 존재론적 질문에서
벗어날 수 없게끔 되어있으며 이것은 유사 이래 인류의 역사가 증명하고 있다
오직 무조건 돈만 많으면 다 된다는 식의 지나친 물질적 욕망의 추구에 빠져 인간으로서의
정신적 가치를 세워갈 기준이 결여된 사회는 비록 일단 겉보기에는 오늘날의 상해나
심천처럼 일시적이나마 삐까뻔쩍해보일 수도 있겠지만 결국에는 허무와 부패가 자라나
일순간에 붕괴될 수 있다는 것을 제대로 된 인간이라면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런데 지나인들은 이것을 전혀 모르고 있다
아니 알려고도 하지 않으며 관심도 없다
오히려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인간으로서의 가장 근본적인 스스로에 대한 질문과 자아내부성찰과 깨달음을 말이다
인간은 자기자신의 내면의 자괴감과 허망함이 주는 상처를 그대로 무시하고 느끼지
못할 만큼 무감각한 존재가 결코 아니다
당장 눈앞의 이익 및 게으름에 젖어 타락해버린 자기자신을 무의식적으로 깨닫는
존재가 인간이다
과연 지나는 현대 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과 대안이 있는가?
지나가 진정으로 세계 중심국가가 되기 위해서는、작금처럼 무식하게 군사력과 패권주의를
내세우고 北을 배후 조종하여 한국과 일본 등의 주변 국가를 무자비하게 위협하면서
오직 힘만 쎄면 전부인양 착각하지 말고、지나 스스로를 포기하고 희생하면서 지나 자신 및
주변국 뿐만 아니라 인류 전체가 함께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새로운 가치 창출에 나서야
할 것이며、이를 위해서 작금의 지나인에게 만연되어 있는 오직 먹고 사는데에 급하다는
그릇된 사고방식부터 과감히 타파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나 내부에서 사상 및 토론의 자유가 활발하게 이루어지지 않으면 안된다
공산당 탄압 핑계대지마라 !!!
핑계야말로 게으른 자의 최고의 변명이다
오직 제 나라 제 민족 밖에 모르는 편협한 국가주의 민족주의는 없어져야 한다 !!!
오직 당과 나라에서 시키는대로만 살면 된다는 그릇된 사고방식에서 벗어나라 !!!
작금의 지나 사회 전체가 아무런 생각과 개념없이 그저 동물적으로 먹고 사는 데에만
혈안이 되어있으며 오직 제 나라 제 민족 밖에 생각하지 못하는 한、지나에게는 미래가
없으며 나아가 지나 뿐만 아니라 인류 전체의 생존을 위협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