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장 하나라도 아쉬운 쪽은 北이지 결코 大韓民国이 아니다
도대체 뭐가 그토록 절박하다고 건국기념일에 자국의 국호와 국기까지 사용하지 못하게
하면서까지 北의 눈치를 보나 ???!!!!
어차피 아쉬운 쪽은 北이지 大韓民国이 아니란 말이다
오히려 저들에게 큰 소리 탕탕 치면 저들은 이쪽으로 따라올 수 밖에 없게끔 되어있다
자국민의 생명과 안전은 물론이요 이제는 자국의 국호와 국기 등의 정체성까지 스스로
포기하면서 저들의 눈치를 봐야 한다는 말인가?
그것도 모든 면에서 저들보다 월등히 우월한 위치에 있으면서 말이다
오늘날 이 나라의 상황은 그야말로 스스로 거세한 환관 꼴이 아닐 수 없다
盧는 이 나라와 전국민을 고자로 만들려 하고 있다
솔직히 따지고보면 오늘날 이 나라에 사이비 페미가 날뛰는 시국 또한 이와 무관하지 않다
盧의 支那에 대해 수치스럽고 노골적인 사대주의 행각 또한 그러하다
어차피 北은 이미 支那의 속국이 된지 오래 되었다
아무리 大韓民国에서 저들 눈치를 보면서 갖다 퍼주고 달래봤자 헛일이다
大韓民国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차피 우리 세대 안에서 支那를 멸하고 정벌해야 한다
支那를 大韓民国의 손으로 멸망시키면 어차피 北과 満州는 고스란히 大韓民国이 접수하게 된다
당장 눈앞의 이익에 눈이 어두워 단기적인 근시안으로 소탐대실하는 우를 범하지 말고
장기적이고 거시적인 시야와 안목으로 접근하지 않으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