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인가.... 한일 우정 콘서트 '프렌드'를 얼핏 보았다.
근데 한달전인가.... 지나에가서도 한중 친선 음악회를 치르고 오지 않았는가?
중일 친선 음악회는 없는것으로 안다.
지나와 일본이 개와 고양이 마냥 으르렁 거릴때
한국은 양쪽 모두를 포용하며 문화특수를 누리고 있는 모양새같다.
한국인의 이미지는 평화를 사랑한다는 것을 만 천하에 보여주는 것일 수도....
후진타오가 방한때 백두산 호랑이 한쌍을 들고 왔다.
한국에 대하여 지나치게 좋은 이미지를 보여주려 애쓰는 모습...
잘 봐달라는 거 아닌가....
앞으로 국제외교문제에서 한국의 입김을 무시할 수 없는 때가 온 것이다.
대만 찌질이들은 어떻게 하면 이간을 놓아서
한국과 지나사이가 나빠질 것인가를 모의하고, 더 나아가 남북관계 화해분위기를 달가와 하지 않는것 같다.
엄밀히 따지면 대만인들도 지나 짱꼴라와 매한가지....
대만인들 역시 동북아 역사를 왜곡하고 있다는 사실은 아는지?
한국에 있어서 현재 지나보다는 대만의 짱꼴라들이 더욱 음흉스럽고
사특한 무리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