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평’ 1주년을 축하하며 600만 탈당을 성원한다
2005-12-05 오전 1:36:13
▲ 작년 11월에 중문으로 발간된「9평공산당」의 한글판 책 표지. 전국서점에서 판매중
[대기원 12월 3일] 2004년 11월 19일 대기원에서는 장편 사설(社說) 시리즈 ‘9평공산당’을 발표했다. ‘9평공산당’은 봄날의 우레가 만물의 소생을 알리듯 사람들의 마음에 격동을 일으켰다. 처음으로 중공이 저지른 피비린내 나는 역사와, 반인류 반우주적인 사교본질을 가장 전면적이고 심도 있고 철저하게 폭로해냈다. 이로부터 많은 사람이 중공의 본질을 똑똑히 알게 되었고, 인류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정신각성운동을 유발하여 중국 공산당 조직으로부터 탈당하는 붐을 일으켰다. 중국 대륙과 해외의 깨달은 중국인들은 중공과 관련된 일체의 조직에서 탈퇴하고 사악한 중공을 멀리하며 광명으로 나아가는 길을 선택했다.
1년 사이 탈당인원 수가 550만 명을 넘었고, 현재는 600만 명을 넘어섰다. 오늘날 중공이라는 사악한 정권은 붕괴직전에 이르렀다. ‘9평’은 중공을 파헤쳤고 역사는 거대한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11월 19일은 특별한 날이며 축하할 만한 날이자 중국과 세계에 밝은 미래를 가져다준 날이기도 하다. 사람들은 이 날을 영원히 기억할 것이며 또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
‘9평’은 13억 중국 사람들의 내심 공포에 꽁꽁 잠겼던 정신적 속박을 풀어주었으며 사람들의 선량과 이지를 불러일으켰다. 우리는 정의를 위해 앞장서서 자신의 생명에 대해 책임지고, 스스로 자주권을 행사하며 사악을 멀리한 용기 있는 이들 600만 명의 인사들에게 마음에서 우러나는 경의와 성원을 보내는 바이다. 인류 역사상 오늘처럼 이렇게 수많은 군중들이 잔혹하고도 포악한 독재정권을 향해 ‘싫다’는 말을 외친 적이 없으며, 또한 이토록 많은 사람들이 이성적이고 평화적으로 극악무도한 독재정권을 포기한 사례가 없다. 이는 역사의 기적임과 아울러 하늘의 뜻으로서, 하늘이 중공을 멸망시키고 있음을 의미한다..
중공의 근 한 세기 역사를 돌이켜 보면, 중공은 세계에서 제일 큰 마피아조직, 불법조직, 사교조직임과 동시에 중화전통문화를 가장 심각하게 회멸시킨 사악하고 어두운 세력이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따라서 중공이야말로 진정한 反중화세력이다! 겉으로 좋은 말은 입에 침이 마르도록 하는 속으로는 나쁜 짓은 극에 달하도록 했다. 그 죄행은 하늘에 사무치며 피의 빚(血債)이 산더미 같다. 56년 간 나라를 약탈한 기간 동안, 중공은 중국의 1/10 인구를 살해한 주체이기도 하다. 오늘날 화산 분출구에 앉아있는 것과 같은 이 사악한 세력은 그 악당(惡黨)의 정치목적을 이루기 위해 인권을 유린하고 언론을 말살하고 있으며, 청원을 탄압하고 일체 신앙 자유를 박탈하고 있다. 그들은 지난 6년 간 국력의 1/4을 쏟아 부어 파룬궁 수련단체를 박해하고 있으며, 수 천 수 만의 ‘진·선·인’을 신앙하는 파룬궁 수련생들이 장기적인 박해와 학살을 당하였다. 중공이야말로 현재의 세계평화질서를 가장 심각하게 위협하는 화근(禍源)이며, 중국의 일체 불안정 요소는 중공이라는 이 사악한 정권으로부터 비롯되었다. 중공이 망하지 않으면 중국은 편할 날이 없고 세계는 평화롭지 못할 것이며 인류는 행복할 수 없을 것이다.
우리는 전세계의 정의로운 인사(正義人士)들에게 대만과 중국 대륙의 민중들이 서로 손잡고 공동 노력으로 폭정을 제지시키고 중공을 포기하도록 하여, 중화민족으로 하여금 중공에서 철저하게 벗어나게 하고, 더욱 많은 사람들이 공산 사령의 통제에서 벗어나게 하자고 호소한다.
600만 탈당은 역사의 중요한 이정표이다. 중공은 겨우 목숨을 부지하고 있고, 운명이 이미 다하여 멸망할 날은 멀지 않았다. 중공 악당을 돕는 자들, 죄악이 하늘에 사무치는 자들과, 민중의 선혈을 낭자하게 한 악인들이 만약 계속해서 악행을 저지르며 중공을 위해 일한다면, 반드시 역사의 심판과 하늘의 질책을 받게 될 것이다.
글 중구이촌 (전 베이징 이급 경사)
본 문장은 단지 작가의 관점과 진술만을 대표한다.
中文 : http://www.dajiyuan.com/gb/5/12/3/n1141074.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