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이 세계 유일의, 악의 극초강대국으로서 세계를 지배하는 공산폭정이 현실화되는
날이 가까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각국 정부는 모두 중공에 저자세로 일관하고
있는데 , 이는 우리가 알고 있는 부분과는 별도로 , 매우 민감한 다른 사안으로 중공이
세계 각국을 협박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됩니다.결국 독일을 제외하고는 전
세계의 공장이 중공으로 가 버렸고 예외는 없습니다. 중공이 동북공정을 추진하는 이유
중 하나는 자본집약적 산업의 흡수 및 획득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너무
많은 사람들이 미국을 싫어하고 중공만 좋아합니다.
중공의 이런 적화야욕에 대해 정면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한반도의 경우
육지로 중공과 연결되어 있으며 중공군이 인해전술로 침공하는 것 외에도 경제적인
보복을 취하면 한국은 오래 버티지 못합니다. 한중수교 해서 중공에 수출과 투자가
많이 늘었지만 결과는 무엇이겠습니까. 잘못하면 다 중공꺼 됩니다.
대만의 경우 체제수호의지가 있는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많지만 , 그리고 대만의 군
사력이 일본보다는 강력하지만, 역시 중공과 맞서기에는 역부족입니다. 싱가폴도
강력한 군사력에도 불구하고 중공의 육상루트를 통한 침공에는 역부족입니다.
한반도와 대만이 중공 수중에 넘어간 상태에서 일본이 중공에 흡수되는 것은 순식간입
니다. 일본의 공군력은 한국 대만에 비해 못합니다. 일본군 F15는 구형이며 일본이
만든 F2는 F16보다 못합니다. 중공은 그러나 다수의 최신형 전투기를 소련에서 도입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일단은 중공의 세계지배가 성공하더라도 중공을 내부에서 붕괴시키고, 가능하
면 사전에 중공을 붕괴시키거나 최소한 중공 내부의 불안정을 최대한 유도하는 쪽
으로 아시아인 자유동맹을 결성해야 합니다. 영미식 사고체계는 아시아 대륙에서는
통하지 않습니다. 현 상태대로라면 한국 대만 일본은 물론이고 , 일부 장기 항전가능한
지역 외에는 전부 중공 수중에 넘어가게 됩니다.
일단 대만 일본의 자유수호세력 및 중공 내의 소수민족 등과 활발한 교류를 추진
하되 이제는 시간이 없습니다. 여기서 조금 더 시간이 지나게 되면 중공은 다만 전
세계를 한끼 밥도 아니라 아예 후식 정도로 생각하게 됩니다. 우리가 사는 모든 물건
이 결국에는 중공군의 군사력 확충을 위한 돈을 벌어주는 상황이 된다고 보면 정확합
니다. 앞으로 중공이 만들지 못하는 물건을 만들어 수출할 나라는 독일과 스웨덴 두 나라
정도일 것입니다. 중공이 경제적 협박 또는 압도적인 군사력으로 목적을 달성하더
라도 결국은 악어를 삼킨 뱀 처럼 폭팔하게 해야 합니다.
이제 모든 것이 절망적이라는 객관적 상황은 그러나 분명하게 인식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어느 나라가 중공에 먼저 넘어가는가 이것조차 중요하지 않으며 차이가
거의 없어지게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남의 나라 국민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하는 것은 적절치 않지만
일본인들이 좀더 안보의식을 갖추어 줬으면 합니다. 한국 수준까지는 아니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