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내가 소속되있는 인터넷 동호회 회원 한 명이 불법체류자들 때문에 억울하게 회사에서 사퇴당한 사건이 있었다.
당시 그 회원은 사회경험이 부족해서 불법체류자들의 이간질에 의해서 일방적으로 사퇴를 당했는데 그걸 몹시도 서글퍼했었다.
회사를 떠나는 게 슬픈게 아니라, 억울한 누명을 쓰고 떠나야 했던게 슬펐던 것이다.
그 공장은 인천의 한 중소기업이었는데 조선족 여자 브로커가 들어앉아서 사장의 애인 노릇을 하면서 직원들의 충원을 전부 조선족과 중국인으로 채웠다한다.
그리고선 사장에게는 배갯밑송사로 한국인 근로자들에 대한 거짓된 험담과 이간질을 해서 급기야 한국인 근로자들이 하나 둘 씩 어쩔 수 없이 그 회사를 떠나게 됬고,
마지막엔 우리 회원 한명만이 남게 되었다 한다 하지만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의미있는 직장이었기에 나름대로 정직하고 최선을 다해 공장일을 했다한다.
그러나 결국 공장인원을 조선족과 중국인으로 채워야 거액의 채용수수료가 수중으로 떨어지는 조선족 여자 브로커의 농간으로 결국 강제해직당하고 만것이다.
그 회원의 억울한 사연을 듣고 우리 동호회에서는 이를 바로잡자고 의기투합하였고, 즉시 그의 사연을 출입국관리국에 신고해서 이땅에 법이 살아있음을 증명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대략적인 불법체류자인원과 행태 위치등을 신고하였고 그 결과가 그동안 궁금했는데....
오늘 드디어 연락이 온 것이었다.
불법체류자 조선족과 중국인 모두를 체포하였으며 현재 사법처리중에 있다는 담당자로부터의 친절한 설명을 듣고서 빠른 사건처리와 친절한 결과통보에 몹시 감동했다.
그 사건 직접담당자와 수사요원 그리고 인천출입국관리국 직원 여러분들께 매우 감사하게 여긴다.
여러가지 어려운 여건에서도 법질서를 지키고 이나라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위해 몸을 돌보지않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몹시도 믿음직스럽다.
그리고 억울하게 퇴직당한 우리 회원의 억울함도 조금은 풀렸으리라 생각한다.
저는 오늘 이 사건의 결과를 통보받고서 여러분들 모두에게 당부드립니다.
불법체류자 문제는 내일이 아니다라는 생각은 반드시 버려야합니다.
불법체류자 문제는 당장은 우리 주변의 심각한 강력범죄로서 내가, 내가족이, 내 이웃이 범죄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아울러 장기적으로는 이나라의 노동시장과 경제를 왜곡시키고, 이슬람집단 폭동과 같은 인종적 종교적 갈등을 야기하여 사회의 암적요인으로 자리잡게 된다는 점입니다.
또한 그들로 인해 우리와 우리 후손들의 일자리가 잠식당하는 결과를 낳습니다.
불법체류자는 단호하고도 강력하게 처벌과 처리되어야 하며 우리같은 보통시민의 자발적인 신고정신으로만 그러한 처벌과 처리가 가능합니다.
조금만 주변을 살펴보시고 불법체류자들이다 싶으면 꼭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시고번호는 1588-7191입니다 아시죠?)
특히나 중국인,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나이지라아 쪽 출신 불법체류자들은 범죄행태에 있어서 매우 흉폭하며 각종 사기와 폭력을 휘두르기가 예사입니다.
이들로부터 범행을 당하지 않도록 미리예방하는 것은 투철한 신고정신 뿐입니다.
새해들어서는 더욱더 강력한 불법체류자 단속과 추방이 이어지길 기대하면서 이만 줄입니다.
여러분들 가정에 신의 가호가 함께하길 기원드리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