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얼뜨기들은 이러 겠지..?
얼마나 일이 힘들었으면 한국사람을 죽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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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사회]○…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맞은 25일 미군 5명이 택시강도를 벌이고 동남아계 외국인이 3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하는 등 경기도내 곳곳에서 외국인 범죄가 극성을 부리고 있다.
26일 경기경찰찰청 등에 따르면 의정부경찰서는 26일 택시기사를 트렁크에 감금하고 돈을 빼앗은 혐의(강도상해)로 미2사단 소속 B상병(22)을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B상병은 지난 25일 밤 11시께 다른 미군 4명과 함께 의정부시 산곡동 음식점 앞 길에서 택시기사 김모씨(42)의 얼굴을 양주병으로 폭행하고 택시 트렁크에 감금한 뒤 현금 18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김씨를 트렁크에 감금한 채 1㎞ 정도 택시를 몰고 달아나다 용현동 부근에 택시를 버린 뒤 다른 택시를 잡아타고 도주했으나 트렁크에서 나온 김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의정부역에서 B상병만 붙잡혔다.
이에 앞서 부천경찰서도 같은날 새벽 3시20분께 부천시 원미구 원미동 55-9 구길 노상에서 동남아계 외국인 4명이 주차돼 있던 정모씨(30·여) 승용차에 맥주병을 던지며 행패를 부렸다.
이에 정씨와 함께 있던 김모씨(30)가 항의하며 다툼을 벌이던 중 김씨가 외국인 가운데 한 명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이날 새벽 6시10분께 숨졌다.
경찰은 이들이 인근 공장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로 보고 원미동 일대에 대한 검문검색을 강화하는 등 행방을 쫓고 있다.
또 이날 오후 2시30분께 술에 취한 조선족 김모씨(35) 등 2명이 수원시 팔달구 매향동에서 남모씨(46·여)가 운영하는 Y다방에서 “아가씨를 불러 달라”고 말한 뒤 정모씨(56·여)가 “노래방이나 가서 알아봐라”고 핀잔을 주자 정씨를 구타해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다.
같은날 오전 9시50분께는 몽골인 G씨(34)가 수원시 팔달구 화서동 주공아파트 앞에서 세워진 순찰차의 범퍼와 문짝을 발로 차 지구대로 이송되는 등 도내 곳곳에서 외국인 범죄가 잇따르고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제휴사/경기일보 전상천·이종철·김성주기자 junsch@kg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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