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하군요, !!가 어떻군요." 이러다가 쫌만 듣기 싫은 소리 나오면 곧바로 졸졸 따라다니면서 욕지거리나 하는 나이값 전혀 못하는 유치한 색휘.
-"나 조선족인데, 너 자꾸 조선족 욕하는거 보니 화교로구나?" 라는 웃기는 색휘
-"야, 이 븅신들아, 그거 다 북한에서 지시한 이간질 음모 체제 전복 세력이야!! 놀아나지 마, 이 멍청한 것들아!!" 라면서 초딩도 안읽을 소설 쓰는 색휘.
-"너 아는게 뭐냐? 글이나 좀 써봐봐!!" "난 아는거 절라 많은데 넌 있어? "라면서 징징거리는 색휘.
-"보아하니 너 나보다 어린데, 말 좀 놓을께, 괜찮지?"라는 정신나간 색휘.
-어딜가나 졸졸 따라다니면서 " 니 에미 보지에 어쩌구, 자지가 어쩌구..." 라는 천박한 욕이나 즐겨찿는 찌질이 색휘.
-말끝마다 "그 언어의 어원은 뭔가요?" 라면서 캐묻는 이상한 색휘.
-"전 조선족입니다. 전 우리민족이 자랑스럽습니다. 대한민국, 조선민주주의 공화국 만세" 라고 했다가 본전도 못찿고 욕만 먹다 가는 가련한 색휘.
- 그러게요, **님 말씀이 백번 옳습니다. 저 **놈은 수준 낮은 놈이니 그냥 상관하지 마세요" 라면서 남한테 묻어가려는 찌질이 꼬붕색휘.
-"지나가다 열받아서 글 올립니다. 뭐가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안지나가고 들렀다 가는 시간 많은 색휘.
-한참 주절주절 거리다가 "열 받았구나?" 라면서 이겼다고 혼자서 좋아하는 불쌍한 색휘.
*ㅋㅋㅋㅋㅋ 니들 머릿속에 '개념'은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