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로 과감히 마음 접었다. 중국관광 포기한다.
김용의 무협지에 반해서 꼭 중국 가고 싶어했다. 특히, 양과와 소용녀의 사랑 이야기가 중국에서는 흔할 줄 알았다. 여기 사는 중국인들과는 조금 다를 줄 알았다.
당나라시대 지구에서 가장 문화가 번성하던 시대조차 인육을 시장에서 매매하던 기록을 흔히 본다. 그들의 DNA는 확실히 우리의 것과 틀리다.
난 이 곳에서 위용을 떨치고 있는 레바니즈조차 좋은 사람은 좋게 보려고 애를 쓴다. 나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이상 모든 사람에게 항상 미소를 보낸다. 그리고 인도네시아, 싱가폴, 말레이시아 화교들과도 가깝게 지낸다. 그들에겐 차이니즈라는 특성은 있지만, 문화적으로는 성숙한 모습을 보인다. 단지 우리와 문화적으로 틀린 뿐이다.
지금의 중국인은 화교들과도 인종적으로 틀려보인다. 오로지 돈돈, 돈에는 목숨을 내거는 이상한 족속들이다. 모두 미쳤다. 최근에 여기로 건너 왔음직한 차이니즈는 '미미미미'다.
문화적으로 덜떨어진 족속들이다.
나중에 중국이란 나라가 분열될지 어떨지 모르겠지만, 국민수준이 한국과 비슷해진다면 놀러 가 보겠다.
그리고, 킬짱꼴라,국가보안법 이들은 정말 문제많다. 이들이 댓글달더라도 흥분하지 마시고 그냥 넘어가길 바란다. 달님처럼 좋은 글 쓰시는 분의 마음이 언짢을까 염려된다.
하여튼 조만간 보자. 중국은 반드시 어느 한 쪽으로 결론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