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이미 짱깨화가 진행된 넘들이다.
박통에 대해 할말은 없다.
다른 업적을 말해 봐야 이미 지난 일이고 또한 그래봐야 실질적인 소득은 없는 무모한 감정싸움뿐이다.
박통치하하에서 혜택을 입었던 사람이건, 손해를 봤던 사람이건 이 역사적인 유산은 후대에 객관적으로 해석이 될 뿐이다.
지금 남았던 우리들은 여기에서 어떤 역사적인 일도 손을 대면 안된다.
우리는 이미 박통과 관계가 있는 사람이고 역사적인 일은 역시 후대의 객관적인 후손들이 마무리지어야 할 일이기 때문이다.
다만 개좉선족들이 박통을 까는 이유는 단 하나.
이들의 한 지붕 대 가족이란 개념아래 한족도 이들 나라의 일원이라는 것이다.
박통은 화교를 철저하게 탄압했던 인물이다.
아마 박통이 없었다면 명동거리는 화교들이 땅일 것이다.
지금은 노란 자위인 강남은 화교들이 배추밭을 일구기 위해 상당부분 싸들인 땅들이다.
전체의 40%이상이 화교땅이라는 기록도 있다.
그들이 이 땅을 가지고 있었다고 생각하면 정신이 아찔하다.
그들은 한국의 부를 상당수 탈취하고 있는 실정에서
당시의 화교는 지금의 외국인들이 한국주식시장을 장악한 것보다 더 악랄하게 한국땅을 야금야금 잠식하고 있던 시절이었다.
나는 박통의 친일보다도 이런 외국자본에 대해 완전히 개박살을 낸 것을 더 큰 업적으로 본다.
그런 박통이 지금 개좉선족들은 미울 따름이다.
아무 상관이 없는 박통을 왜 개좉선족들이 까고 있는지 한 번쯤 생각해 보자.
지금 개좉선족들이 한글을 쓴다고 다 같은 민족인가에 대하여도 다시금 생각을 해 보자.
이들의 박쥐근성이 바뀌지 않는 한 영원히 한민족 밖에서 놀아야 하고 한국인들이 교육을 시켜야 할 야만인 그 자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