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탈당이 680만명을 넘어섰다.
9평공산당이란 평론이 나온이후 전세계적으로
중국 공산당에 대한 본질이 적나라하게 밝혀지고
그에 따른 중국의 미래에 대한 관심이 더욱 더 높아졌다.
중국내부에서의 변화는 공산당 탈당이라는 형식으로
함축되어 이루어 지고
민심의 이반을 직접 목격한 공산당 수뇌부는
중공 붕괴이후의 퇴로를 마련하기 위한 부산한 움직임들이
속속 간파되면서 여차하면 해외로의 도주준비를 하고 있다.
전세계에 중국인들이 가는 곳곳마다
탈당을 촉구하는 전단지와 9평 책자를 나누어 주고
대륙내에선 인민들의 손과 손으로 9평이 전달되어져
공산당을 탈퇴하는 행렬이 줄을 잇고 있다.
그들의 양심적 행동의 표출은
바로 그 자신의 미래와 새로운 중국을 건설하는 행동이기에
중국의 양심적인 민중들은 오늘도 끊임없이
탈당,탈단,탈대를 선언하고 있는가 보다.
소선대로 부터 시작하여 단과 당에 가입시
붉은 당기아래 자신의 영혼을 파는 피의 맹세를 한 인민들은
현재 대,단,당의 활동을 하지 않더라도
이로부터의 피의 맹세를 철회하는 상징적 표현을 함으로서
공산당과의 절연을 확실하게 선언하는 것이 필요하다.
병술년 새해
중국의 모든 인민들은 공산당의 본질을 똑똑히 파악하여
중화인민과 문화, 사회 제반에 부체처럼 달라붙어 백성의 고혈을
빨고 있는 썩은 공산사악한 영체와 현실적 표현인
공산당을 멸하는 지혜를 발휘하기를 기대해 본다.
사랑하는 중화인민들이여
새해엔 사람의 천부적 권리인 인권을 사수하고
인민들의 인성을 회복하는 새로운 기원이
되도록 다같이 노력해 보자.
이곳에 들르는 님들의 밝은 미래가 보장되기를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