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생활을 해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휴가의맛이 정말 달콤하다는걸
처음으로 느꼈습니다. 물론 군대는 x같죠. 이제 일병이라고 엄청 부림을 당하지만^^
저도 부려먹을힘이 천천히 오고있겠죠~^^
암튼 오랜만에 데일리에 들어와서 즐겁게 구경하니....
아직도 한숨이 나옵니다....
자신있게말하는데 여기서 헛소리 하는nom들은 3가지분류로 나눌 수있습니다.
1. 개정일 추종자
2. 군대를 가긴해도 정신교육 시간때 쳐잔nom
3. 공익,상근...둥둥
군대에서 정신교육 시간을 잘활용하면 휴가도 잘나오고 개정일이 어떤nom인지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정일이 추종자들아 여기서 떠드는건 좋은데 승부를 하려면
확실한 근거와 출처로 승부를하자.
설마 군부대 정신교육 자료가 거짓이라고 하지는 않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