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대선에서 노무현에게 투표하고 총선에서는 열린당 찍었던 사람입니다. 진심으로 사과합니다. 내 손으로 찍은 집권여당이 이토록 한심한 개 얼치기 세력인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눈 앞에 있으면 두들겨패버고 침 뱉어버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현 정권은 한 마디로 조선 사림의 역사적 실패를 그대로 반복하고 있는 집단입니다. 너무 비통하고 울화가 치밀어서 요즘 잠도 잘 안옵니다.
>제목
> 쌍용자동차와 노무현 이해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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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택동 좋아하는 사람들...
>나라야 망하든 무슨 상관이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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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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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한기태 (2006-01-03 21:31:42, Hit : 69, Vote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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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中에 팔린 쌍용차,껍데기만 남아.
>상하이차.쌍용차 부품도면 800개 중국에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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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에 팔린 쌍용차,껍데기만 남나…부품도면 80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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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차는 북경 올림픽이 열리는 오는 2008년에 자체 브랜드를 단 자동차를 생산하기 위해
>쌍용차가 최근 선보인 ‘카이런’의 중국 현지 양산체제를 갖춘 별도법인 공장을 설립하는 것을 주요골자로 한
>‘S-100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
>상하이측은 이를 위해 쌍용차를 통해 자체 자동차 브랜드 특허 출원을 위해
>상하이차 엠블렘 의장등록 및 상표출원을 서두르는 한편
>중국 의정에 자동차 부지를 확보한 뒤
>2공장에 1조2천억원을 들여 영국 MG로버사로부터 인수한 자동차 기술권을 토대로
>M75 생산시설 설치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
>또 쌍용차의 축적된 핵심기술이 집약된 카이런의 800여개 핵심부품 승인도를 중국으로 송출해
>중국현지의 상하이차 협력 업체들이 자체생산할 수 있도록 돕는 등
>자동차 핵심기술을 빼내가고 있다.
>
>이에 따라 상하이측이 쌍용차로부터 빼간 자동차 핵심기술을
>중국의 값싼 노동력과 결합시켜
>2008년 이후 자동차 자체 생산에 나설 경우
>쌍용차는 중국 상하이자동차의 하청공장화로 전락할 것으로 우려된다.
>
>더욱이 쌍용차 평택·창원공장에서 일하는 7천400여 명의 직원들의 무더기 실업은 물론
>1천여 개가 넘는 협력업체들이 문을 닫는 최악의 사태까지 빚어져
>지역경제가 붕괴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쌍용차 노조가 강력 반발하고 있다.
>
>특히 쌍용차는 현대와 대우 등의 자동차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회사로
>중국 협력업체로 이전된 쌍용차 핵심 부품 승인도면은
>국내 자동차 업계가 보유하고 있는 자동차 핵심기술과 동일한 수준이어
>그 파급효과가 부메랑이 되어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 전분야에 큰 타격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
>더욱이 IT·BT 등 현대 산업의 총아로 손꼽히는 미래산업인
>자동차 산업기술 경쟁력이
>국가의 경쟁력을 좌우하기 때문에
>쌍용차 핵심기술의 유출은 곧 국부유출을 의미한다.
>
>쌍용차 노조 이규백 교육선전실장은
>“상하이차가 기업M&A를 통해 쌍용차의 자동차 핵심기술을 빼가는 것은 국부유출의 서막에 불과하다”며
>“정부는 국가경쟁력을 좌우하는 자동차 핵심기술의 중국 유출을 막기 위해 나서야한다”고 말했다.
>
>220.118.9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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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태
>당시 사우디 그룹텍이 현찰로 상하이차보다 훨씬 비싼값에 인수하겠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운동권정부 수뇌부들은
>한국 금융기관이 상하이차에 대출하도록 해주면서까지
>헐값에 매각했습니다..
>
>이제 5년후면
>중국자동차업계가 한국의 강력한 라이벌로 반드시 떠오를수밖에 없습니다..
>정말 운동권좌파집단의
>무국가전략주의에 몸서리가 쳐지다 못해
>허탈한 기분까지 듭니다(220.118.98.32) 2006/0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