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美 FBI, 이란에 금수 통신설비 판매한 中 기업 조사

편집부  |  2012-07-20
인쇄하기-새창

[SOH] 중국 통신장비 제조업체, 중흥통신(ZTE)이 대이란 수출이 금지되어 있는 미국산 컴퓨터 설비를 이란에 판매한 이유로 미 연방수사국(FBI)의 조사를 받고 있다고 해외 언론들이 전했습니다.


선전에 본사를 둔 ZTE는 통신사업자에게 통신설비를 제조, 판매하는 대기업으로, 산하에 통신 감시 시스템을 연구하는 전문 회사를 두고, 모니터링에 감지되지 않은 시스템을 낮은 가격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ZTE는 지난 2010년 12월 이란 최대 통신사 TCI와 총 105억위안(약 1조8천억원)에 달하는 고정 전화, 휴대 전화, 인터넷 통신을 감시하는 시스템에 대한 매매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또 지난해 이 회사의 수출포장 목록에는 마이크로소프트, 휴렛 팩커드, 시스코, 델, 오라클, 주니퍼 네트웍스, 시만텍 코프 등 여러 업체 제품이 대량 포함되었으나, 업체들은 매매계약의 존재를 모른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국제사회의 이란에 대한 제재가 강해지는 가운데 이란 정부는 ‘제재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면서, 중국 기업으로부터 미국 기업의 기술을 습득해 반체제 인사에 대한 감시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ZTE는 이란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지 않았다면서 매각사실을 부인했습니다. 지난 17일 선단양(沈丹陽)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미국 정부에 공정한 대처를 요구했습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459 거대 부실채권에 中 금융시스템은 이미 파산?
편집부
12-07-25
458 저장성 대출위기 민영기업들 긴급지원 요청
편집부
12-07-23
457 中 GDP 성장률, 전력생산과 모순돼 조작 의혹
편집부
12-07-22
456 美 FBI, 이란에 금수 통신설비 판매한 中 기업 조사
편집부
12-07-20
455 중국 2분기 GDP... 2009년 이후 최저치 기록
편집부
12-07-16
454 中, 세계무역기구 희토류 분쟁해결 제의 거부
편집부
12-07-14
453 中 경제학자, ‘당국 발표한 CPI 너무 낮아’
편집부
12-07-12
452 토지수입 감소로 中 지방정부 재정부족 계속
편집부
12-07-10
451 中 PMI, 8개월 연속 ‘경기악화’ 나타내
편집부
12-07-07
450 中 기업, 해외투자 급증에 손실 표면화
편집부
12-07-06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7,294,802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