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中 ‘외국기업 때리기’에 멍든 日 분유회사, 철수 결정

편집부  |  2013-10-25
인쇄하기-새창

[SOH] 일본 메이지 분유가 중국에서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반일 감정과 연일 확산되고 있는 ‘외국기업 때리기에 시달리면서 중국 시장에서 철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인터넷 포털 텅쉰(騰訊)은 24일 재경뉴스를 통해 “중국 유제품 시장의 경쟁 격화와 호주에서 수입하는 원료 가격 상승으로 회사 수익이 악화됨에 따라 중국시장에서 철수하기로 결정했다”는 메이지 분유 측의 발표를 보도했습니다.
 

보도는 메이지 사의 이 같은 결정은 중국의 반일 감정이 사업에 적지 않은 걸림돌이 되는 데다, 지난 여름 중국 정부가 분유시장의 독과점을 막겠다며 외국계 기업을 중심으로 징계를 가하면서 수익이 악화됐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했습니다.
 

중국 발전개혁위원회는 올 여름 분유시장 독과점 단속을 실시해 메이지 분유 등 6개 사가 가격담합을 했다고 판정하자 이에 대해 메이지 분유 측은 처벌을 피하기 위해 분유 판매가를 제품별로 3∼7% 낮춰 수익이 크게 나빠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계속되는 중국 당국의 ‘외국기업 때리기’로 중국 내 많은 외국 기업들이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최근 당국은 분유외에도 외국계 자동차의 독과점 조사를 시행했으며 얼마전 CCTV는 스타벅스가 중국에서 폭리를 취하고 있다고 몰아세운 바 있습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599 中 ‘외국기업 때리기’에 멍든 日 분유회사, 철수 결정
편집부
13-10-25
598 英紙, ‘中 부동산 버블은 경제와 사회안정에 최대 위협’
편집부
13-10-24
597 中 수출엔진, 현저한 감소세
편집부
13-10-22
596 中 경제지, 나관 문제 총정리 보고
편집부
13-10-15
595 中 연간 '회색수입' 무려 1천100조원
편집부
13-09-24
594 호주 시드니 주택 구매자 80%가 중국인 [1]
편집부
13-09-19
593 中, 시(習)정부 ‘부패척결’ 운동으로 명절 앞둔 내수시....
편집부
13-09-17
592 중국석유 고위간부 여권 몰수….국외도피 차단
편집부
13-09-13
591 中 개발업자, 가짜 브랜드로 투자 끌어들여
편집부
13-09-05
590 中 각 지역서 유령도시 급증... 왜?
편집부
13-08-29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7,294,802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