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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편(6) ‘증오로 나라를 세운 공산당’

편집부  |  2020-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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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OH 자료실]


들어가는 말: ‘증오’로 나라 세운 공산당


공산 악령은 주로 ‘증오’로 구성됐다. 증오는 일종의 물질로서 생명이 있다. 즉 증오는 일종의 생명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이는 공산 악령을 구성하는 기본 요소다.


증오와 원한은 다르다. 원한은 이유와 원인이 있지만 증오에는 이유가 없다. 하느님에 대한 사탄의 증오, 신에 대한 마르크스의 증오는 매우 사악한 증오다. 이는 악령이 생명을 유지하는 방식으로, 창세주를 질투하고 적대시하며 투쟁하여 무너뜨리려는 흉악한 감정이며 부패한 물질이다.


증오는 신을 반대하고 배척하게 만든다. 우주의 생명에는 등급이 있고 신은 높은 층 생명 존재임을 인정해야만 신을 경배할 수 있다. 하지만 사탄은 증오와 질투 때문에 신이 자신보다 높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신에 대해 도전했으며 결국 신에게 끌어내려졌다.


증오로 구성된 공산 악령은 증오를 인간의 마음에 주입하고, 증오의 물질 요소를 인간의 미시적 신체의 한 층에 주입해 이를 인간 생명의 일부로 만들었다. 이로써 인간 성품 중 질투, 투쟁, 포악함, 살생 등 악한 부분이 표출되게 했다. 공산당 지배 하의 중국에서 거의 모든 사람들이 증오의 물질장에 놓여있어, 사람마다 이름 모를 증오심을 갖고 있다. 그리하여 공산 악령이 선동하기만 하면 부정적 에너지가 거대한 용암처럼 분출해 순식간에 인간이 생존하는 환경을 뒤덮어버리게 된다.


증오는 폭력과 살육의 원동력이다. 1870년대, 깡패들이 일으킨 파리 코뮌은 공산주의 폭력에 의한 정권 찬탈 이론을 최초로 실천해 마르크스, 엥겔스 및 그 이후의 레닌, 스탈린, 그리고 마오쩌둥 등 공산당 우두머리들의 찬사를 받았다. 마르크스는 프롤레타리아가 폭력으로 국가기구를 짓부수지 않은 것을 파리 코뮌의 실패 이유라고 주장했다. 그는 “프롤레타리아는 단순한 정권 장악에 만족할 것이 아니라 현존하는 모든 제도를 폭력으로 뒤엎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것이 바로 공산주의자들이 추앙하는 기본 입장이자 프롤레타리아 독재 폭력 학설이다. 증오의 추동 하에 중국공산당은 아직까지도 프롤레타리아 독재 하에서의 혁명을 지속하고 있다.


이러한 증오는 공산주의의 근본적인 원천이다. 증오는 질투심과 밀접히 연결돼 있고, 질투심으로 인해 절대적인 평균주의가 생겨났다. 즉 누구도 자신보다 낫거나 잘살아서는 안 되고, 모든 우수하거나 뛰어난 사람을 증오하게 된다. 공산주의가 내세우는 ‘만인 평등’, ‘천하대동’은 바로 이러한 증오의 표현이다. 많은 중국인들이 자녀를 교육하거나 타인을 격려해 노력하게 할 때 늘 질투심을 일으키는 방법을 사용한다.


공산당은 증오로 나라를 세웠으며 악(惡)으로 나라를 다스린다. 그들이 대대적으로 선전하는 애국주의는 사실 증오주의다. 공산당의 사전에서 ‘애국’은 미국을 비롯한 서방, 일본, 대만, 티베트, 자유사회, 보편적 가치와 진선인(眞·善·忍)을 수련하는 선량한 사람들을 증오하고 모든 중국공산당의 적을 증오하는 것을 의미한다. ‘애당(愛黨)’ 또한 공산당을 위협하는 모든 사람이나 사건을 증오하는 것을 뜻한다.


사람들은 증오가 악령을 구성하는 물질 요소이며, 악령이 인체에 강제로 주입한 물질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이런 이유 없는 증오를 자신의 감정으로 오해한다. 이런 증오 물질로 인해 오늘날 많은 중국인들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매우 난폭하다. 또한 정도가 극히 심하고 방식 또한 악랄해 심지어 본인마저도 경악하고 이해하지 못 한다.


중국공산당은 교육, 매체, 예술 등 수단을 이용해 이러한 증오의 물질을 광범위하게 살포해, 학생과 대중을 탐욕스럽고 악랄하며 도덕의 하한선이 없는 ‘늑대 새끼’로 만들어버렸다.


1989년 톈안먼 대학살 이후 권력을 장악한 장쩌민은 더욱 큰 증오의 화신이었다. 책 <장쩌민 그 사람(江澤民其人)>은 장쩌민의 뿌리를 제시했다. 과거 진왕(秦王) 이세민(李世民, 당태종)의 동생 이원길(李元吉)은 형 이건성과 함께 현무문(玄武門)에서 이세민을 암살하려 했으나 실패했다. 이원길의 사후 그 악령은 지옥에서 죄업을 갚았는데 무생지문(無生之門)에 들어가고 무간지옥으로 내려가 1천 년이 지나면서 본래 모습을 잃었으며, 온전한 의식도 잃고 오로지 질투와 증오의 기운만이 남았다. 바로 이 질투와 증오의 기운이 1천 년 후 악령의 눈에 들었다. 악령은 이 기운을 장쩌민으로 환생시키고 그를 중국공산당 우두머리로 만들었으며, 파룬따파(法輪大法)와 ‘진선인(眞·善·忍)’을 박해한 원흉이 되게 했다.


증오는 일종 물질이다. 증오에 의한 행위는 혼탁하고 비이성적이며 거리낌 없고 광적이며 결과를 고려하지 않는다. 공산당은 증오로 세계를 정복하고 인류를 포함한 모든 것을 파멸시키려 한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공산당 자신도 필연적으로 소멸되게 된다. 이것이 바로 공산주의의 최종 목적과 그 실현 방식이다. (계속) / 에포크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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