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지난해 귀화자 팬데믹 이후 ‘최다’... 중국인 절반↑

디지털뉴스팀  |  2026-02-10
인쇄하기-새창

[SOH] 지난해 한국 국적을 취득한 귀화자 수가 1만 1000명을 넘어서며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대를 기록했다. 이들 중 절반 이상은 중국 국적자였다.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가 지난 4일 발표한 통계월보에 따르면, 작년 한 해 동안 귀화를 신청한 1만8천623명 중 1만1천344명이 한국 국적을 취득했다.

귀화자 수는 2019년 9914명에서 팬데믹 당시였던 2020년에는 1만 3885명으로 정점을 찍었다. 이후 2021년 1만 895명, 2022년 248명으로 내리 감소했으나 2023년 1만 346명, 2024년 1만 1008명으로 반등했다.

국적별로 보면 중국 국적자가 6420명으로 전체의 56.5%를 차지했다. 이는 팬데믹 이후 가장 높은 비중이다. 이어 베트남이 23.4%로 뒤를 이었고, 필리핀(3.1%), 태국(2.2%) 순으로 나타났다.

과거 한국 국적을 상실했다가 이를 재취득한 ‘국적 회복자’는 2020년 1764명, 2021년 2742명, 2022년 3043명, 2023명 4203명으로 꾸준히 증가하다가 2024년엔 3607명으로 감소했다. 그러나 지난해 들어 4037명으로 다시 늘었다.

국적 회복자의 경우 일본(3.2%)이 가장 많았고, 중국(2.5%)과 베트남(0.8%)이 뒤를 이었다.

한편 지난해 한국 국적을 상실하거나 이탈한 인원은 2만 5002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2만 6494명)보다 5.6% 감소한 수치다. 

이들 중 72.1%인 1만 8015명은 미국 국적을 선택했으며, 캐나다와 호주, 일본 등이 뒤를 이었다.


디지털뉴스팀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1756 與 집시법 개정안 발의... “혐오집회 금지”
디지털뉴스팀
26-03-11
1755 한미연합훈련 ‘자유의 방패’ 연습 9~19일 진행
디지털뉴스팀
26-03-10
1754 중동 긴장에 국내 기름값 껑충... 전국 휘발유 3년7개월....
디지털뉴스팀
26-03-05
1753 질병청, 코로나 백신 사망 인과 인정 판결에 항소... 주....
디지털뉴스팀
26-03-04
1752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심근경색 사망... 법원 “정부, ....
디지털뉴스팀
26-03-03
1751 주한미군 사령관, ‘서해훈련 사과 보도’ 반박
디지털뉴스팀
26-02-27
1750 與 ‘국민투표법 개정안’ 강행... ‘부정선거 주장 → 최대....
디지털뉴스팀
26-02-26
1749 감사원 확인... “질병청, 오염 의심 백신 알고도 1420만....
디지털뉴스팀
26-02-24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7,714,58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