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9월부터 KTX·SRT 통합 운행... 운임 낮추고 운행·좌석 확대

디지털뉴스팀  |  2026-09-01
인쇄하기-새창

[SOH] 9월부터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SR(에스알)의 철도 운영 통합이 본격 시행되면서 고속열차 운임은 평균 10% 낮아지고 열차 운행 횟수와 좌석 공급이 확대된다.

국토교통부와 코레일에 따르면 9월 1일부터 통합 고속철도에는 SRT의 운임 산정체계를 적용해 평균적으로 약 10%의 운임 인하 효과가 발생한다.

■ 수서 출·도착 코레일도 마일리지…일반열차 환승은 30% 할인

이번 통합으로 그동안 적립 혜택이 없었던 수서역 출발·도착 노선에도 결제 금액의 5%가 적립되는 코레일 마일리지 제도가 새로 도입된다.

기존 SRT 이용객에게는 없었던 일반열차 30% 환승 할인 혜택도 함께 적용된다. 고속열차에서 무궁화호나 ITX-새마을 등 일반열차로 갈아타는 환승승차권을 이용할 경우 일반열차 운임의 30%를 할인받을 수 있다.

승차권 예매는 통합 철도 애플리케이션인 '코레일+'에서 가능하다. 열차 예매뿐 아니라 숙소와 렌터카, 레저 등 여행 관련 서비스도 한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통합된다. 청년·임산부·다자녀 가구 등을 대상으로 하는 감면 혜택 역시 기존 코레일 기준 그대로 적용된다.

■ 열차 운행 및 좌석 공급 대폭 확대

철도 통합에 따라 열차 공급이 확대된다. 운행 횟수는 주중 하루 23회, 주말 하루 26회씩 늘어난다. 이에 따라 좌석 공급량도 주중 하루 약 1만 5,000석, 주말 하루 약 1만 7,000석씩 증가해 일주일에 총 11만 6,000석의 좌석이 추가로 공급된다.

경부·호남선 등 주요 고속철도 노선의 운행도 전면적으로 확대된다. 중앙선(청량리~부전) KTX-이음은 하루 2회 증편되며 서대전·구포역을 경유하는 수서역 출·도착 열차도 새롭게 신설된다.

또한, 주말 이용률이 98.5%에 달했던 수서역 노선에 대용량 열차인 KTX-1과 중련열차를 투입해 주말 좌석 공급을 하루 최대 7만 3,000석까지 대폭 확대한다.


디지털뉴스팀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1837 軍안보 충격... 전방 곳곳 ‘빈총’ 경계
디지털뉴스팀
26-10-06
1836 中 자본에 잠식된 韓 영화계... 1년 새 투자액 ‘192배’ ....
디지털뉴스팀
26-10-03
1835 달라진 국군의날... 2년 연속 규모 축소, 시가행진 無
디지털뉴스팀
26-10-03
1834 광주 AI 순찰 로봇, ‘성능’ 논란... 왜?
디지털뉴스팀
26-10-01
1833 외국인 건보료 누수, 5년간 551억... 환수 대책 시급
디지털뉴스팀
26-09-30
1832 질병청 '추석 메시지'에 송편 대신 중국 '월병' 이모지.....
디지털뉴스팀
26-09-30
1831 中에 군사기밀 팔아 넘긴 육군 병장, 징역 4년 확정
디지털뉴스팀
26-09-22
1830 시민단체들, 정부 낙태약 추진 중단 촉구... “태아도 생....
디지털뉴스팀
26-09-22
1829 오죽했으면... ‘중국인 무비자 폐지, 범죄관리 강화’ 국....
디지털뉴스팀
26-09-19
1828 中 짝퉁 화장품·건기식 '정품 둔갑'... 45억 국내 유통
디지털뉴스팀
26-09-18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7,714,586

9평 공산당

더보기